[토토 투데이] 미성년자, 불법스포츠도박에 대한 경각심 필요 작성일 03-16 9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9/2025/03/16/0005261991_001_20250316101111157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<strong>미성년자, 스포츠도박 및 스포츠토토ㆍ베트맨 이용 모두 불법</strong><br><br><strong>법적 처벌에도 미성년자의 불법스포츠 베팅 성행…스포츠토토코리아, 미성년자의 불법스포츠도박 이용 근절 위해 지속적인 노력 기울일 것</strong><br><br>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미성년자의 불법스포츠 베팅 및 불법스포츠도박 피해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.<br><br>스포츠토토의 고유한 게임인 ‘토토’ 및 ‘프로토’를 모방한 유사 사이트에서의 발매 행위와 같은 스포츠도박은 모두 불법이다. 또한, 합법 여부와 관계없이 19세 미만 미성년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이를 이용할 수 없다.<br><br>현행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, 미성년자에게 체육진흥투표권을 판매하거나 환급금을 지급하면 안 된다는 ‘구매 제한’을 위반할 경우,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.<br><br>더불어 불법스포츠도박 운영자뿐만 아니라 참여한 사람에게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어 미성년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<br><br>최근 미성년자들의 불법스포츠도박 이용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. 모바일 환경이 발달하면서 접근성이 높아졌고, 익명성이 보장되는 불법 사이트 등에서는 미성년자들의 이용이 더욱 손쉽기 때문이다.<br><br>특히, 미성년자들은 SNS나 커뮤니티를 통한 불법 도박 광고가 증가하면서 호기심이나 용돈 마련을 이유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의 심각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.<br><br>문제는 단순한 금전적 손실에 그치지 않고, 범죄 연루 위험까지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. 불법스포츠도박 사이트 이용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, 대리 배팅 등으로 협박을 당하는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.<br><br>이에 정부와 관련 기관은 불법스포츠도박 단속을 강화하고, 미성년자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. 다만, 불법스포츠도박이 날로 진화하면서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. 이 같은 이유로 미성년자 대상 도박중독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.<br><br>이와 관련해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“불법스포츠도박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법적으로 엄중한 처벌을 받는 범죄 행위”라며, “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, 스포츠토토코리아는 미성년자의 불법스포츠도박 유입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”이라고 밝혔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9/2025/03/16/0005261991_002_20250316101111175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강동궁-사이그너, 김가영-스롱 준결승 대진 성사 03-16 다음 알카라스,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 4강서 탈락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