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개발공사 김소라,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 수상 작성일 03-16 103 목록 한국핸드볼연맹(KOHA)은 3월 16일 ‘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’ 여자부 2라운드 개인 및 단체 시상 결과를 발표했다.<br><br>‘신한카드 2라운드 MVP’에는 경남개발공사 피벗 김소라가 선정됐다. 김소라는 2라운드에서 44골, 5도움, 10블록, 2스틸, 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수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. 이를 바탕으로 총 391점을 획득해 MVP로 선정됐다.<br><br>김소라는 수상 소감에서 “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MVP를 받게 되어 기쁘다. 동료들이 좋은 패스를 해줘서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”며 “팀워크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 2위를 지킬 수 있을 것 같고, 3라운드에서는 SK슈가글라이더즈를 꼭 한 번 이기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.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”고 전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3/16/0001055696_001_2025031610221144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진 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 경남개발공사 김소라, 사진 제공(시상자 KOHA 오자왕 사무총장)=한국핸드볼연맹</em></span>MVP 경쟁에서는 삼척시청 김보은(389점)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으며, 경남개발공사 골키퍼 오사라(332.5점), 서울시청 조은빈(305점), 광주도시공사 송혜수(300점)가 뒤를 이었다.<br><br>‘2라운드 캐논 슈터’는 삼척시청 김지아가 차지했다. 김지아는 2월 13일 광주도시공사와의 경기에서 전반 30분 94.83km/h의 강력한 슛으로 득점을 기록했다. 서울시청 우빛나(91.52km/h), SK슈가글라이더즈 강경민(90.21km/h), 경남개발공사 유혜정(89.56km/h), 최지혜(89.35km/h), 대구광역시청 정지인(89.21km/h) 등이 강속구 경쟁을 펼쳤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3/16/0001055696_002_2025031610221149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진 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캐논 슈터 삼척시청 김지아(시상자 KOHA 오자왕 사무총장), 사진 제공=한국핸드볼연맹</em></span>‘flex 2라운드 베스트팀’에는 SK슈가글라이더즈가 선정됐다. SK슈가글라이더즈는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7전 전승을 기록하며 최강자의 면모를 보였다. 경남개발공사가 6승 1패로 뒤쫓았지만, SK슈가글라이더즈가 주요 지표에서 앞서며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3/16/0001055696_003_2025031610221153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사진 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베스트팀 SK슈가글라이더즈(수상자 SK슈가글라이더즈 유소정, 시상자 KOHA 오자왕 사무총장), 사진 제공=한국핸드볼연맹</em></span>KOHA는 ‘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’의 경기력 향상과 선수들의 동기 부여를 위해 매 라운드 종료 후 개인 및 단체상을 시상하고 있다. MVP는 득점, 어시스트, 블록, 스틸, 리바운드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KOHA가 자체 개발한 채점 시스템을 활용해 선정한다. 캐논 슈터는 골대 뒤에 설치된 볼 스피드 측정기를 통해 최고 속도로 득점한 선수에게 수여된다. flex 라운드 베스트팀은 공식 인사 관리(HR) 파트너인 flex(플렉스)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.<br><br>[김용필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185㎝ 원조 문짝남 박서준, 왕 큰 명품백 소화력이 GD급 03-16 다음 알파인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, FIS 월드컵 최종전 5위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