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세영, '야마구치 설욕' 전영오픈 결승에… 파죽의 19연승 작성일 03-16 110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body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7/2025/03/16/0001064042_001_2025031610310881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지난해 8월5일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의 허빙자오 선수와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 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. /사진=뉴스1</em></span> </td></tr></tbody></table>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(23·삼성생명)이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전영오픈에서 결승에 올랐다.<br><br>뉴스1에 따르면 안세영은 16일(현지시간)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(일본)를 2-0(21-12 21-17)으로 완파했다.<br><br>안세영은 야마구치를 단 48분 만에 누르고 결승에 안착했다. 2025년 1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국제대회 4연속 우승 전망을 밝혔다.<br><br>야마구치는 지난해 전영오픈 4강전에서 2연패를 노리던 안세영을 주저앉힌 당사자로, 이번 대회 승리는 의미가 있다. 2023년 이 대회에서 한국 여자 단식 선수로 방수현 이후 27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던 안세영은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.<br><br>안세영의 결승 상대는 랭킹 2위 왕즈이(중국)다. 두 사람의 상대 전적은 9승4패로 안세영이 앞서 있다. 결승전은 16일(한국시각) 밤 10시30분부터 열린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안랩 창립 30주년… 안철수 “사회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 되어달라” 03-16 다음 송백경 ‘추억살림남’ 첫방…5주 연속 土예능 1위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