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세리, 시카고 썸남 공개 “사람 잘 챙기는 편” (보고싶었어) 작성일 03-16 8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Kpjurj4J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f9fc90a5d41c7d1ef39fb3559145c6d02a63986f5fd3bbffeacbf8c09e21a4" dmcf-pid="X9UA7mA8L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'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' (제공 : ENA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bntnews/20250316104703242troq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Gsbr9lrRM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bntnews/20250316104703242tro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'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' (제공 : ENA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8badc081646469bfbcee5bff665af04ab1b0e171868fe540d8d0b310054b719" dmcf-pid="Z2uczsc6JI" dmcf-ptype="general"> <br>박세리와 브라이언이 화끈한 폭로전을 펼쳤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ff4467bff71262877a964533289ffb8c1b26e9d1e10172ff2bdb2cae28a99bfe" dmcf-pid="5V7kqOkPRO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5일 방송된 ENA 예능 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 2회에서는 골프 여제 박세리가 꽁꽁 숨겨왔던 자신의 찐 단골집에 MC 최화정, 김호영 그리고 연예계 첫 친구인 브라이언을 초대해 군침 도는 먹방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토요일 밤을 접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d0c28cbb4332c8c09773b170ab569846ff2ad91cafc85a9b027a40651082c2d" dmcf-pid="1fzEBIEQes" dmcf-ptype="general">“진심으로 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 식탁은 확실히 달라”라는 최화정의 맛잘알 멘트로 시작된 이날 먹부림 1차전은 박세리의 최애 양고기 가게에서 막을 올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69cb13761c0858dbbd56617c29ed5184d2175c2cd742b2105fa9a84b1476a25b" dmcf-pid="tfzEBIEQdm" dmcf-ptype="general">‘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’에서 최초 공개된 이 맛집은 양고기부터 양갈비, 꿍바오새우, 오이무침, 모닝글로리까지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요리들로 출연진들을 사로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5ce34d1edb4f0eee2ad6d2abfc94b2852b83f550229d7d769fe3dca0497b246b" dmcf-pid="F4qDbCDxir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메뉴판에서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찐 단골만 아는 메뉴인 양탕을 공개해 이른바 ‘세리 코스’를 완성시켰다. 설렁탕과 곰탕은 좋아하지 않지만 양탕은 취향이라는 박세리는 대파와 고수를 추가한 먹팁을 공유, 입맛을 돋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a30b1cf96510d8687a2b4b71eebfbf1de4f9ffe9f65bde17b0d6ea2497e602b" dmcf-pid="38BwKhwMJw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브라이언의 추천으로 퓨전 한식집에서 이어진 2차전에서도 여전한 먹부림을 과시한 것은 물론 박세리는 먹박사다운 맛조합도 소개하며 텐션을 한껏 끌어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c602f662f9a02bb4883318e5e0213b22f5fb1e82b1855449533ad812c552fc8" dmcf-pid="06br9lrReD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98년 US여자오픈 대회에서 맨발 투혼으로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낸 박세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을 수 있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f81371ca29295c023abd456eb6d31f94cea255c6a9febaa5640b43e9857c36" dmcf-pid="pPKm2SmeiE" dmcf-ptype="general">박세리는 처음으로 욕심을 냈던 메이저 대회였다고 언급하며 당시 해외에서 한식을 구하기 힘들어 우승한 당일에도 호텔에 있는 샌드위치 등으로 식사를 해결했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c4e1d1603d3e2a45bafcae33564cb09cd2c54d9deceef19627934ee75f62e3" dmcf-pid="UQ9sVvsdJk" dmcf-ptype="general">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박세리와 브라이언의 거침없는 폭로전도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. 박세리는 브라이언과 LA에서 합숙했을 당시 지켜본 바에 따르면 그는 장바구니가 널브러져 있어도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았다는 것. </p> <p contents-hash="6b592c172d0cefcfecffccbfbcb5cbe20b5a5d3cc666c8eaf74c6597542f4748" dmcf-pid="ux2OfTOJnc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청소광은 콘셉트가 아니냐고 하자 브라이언은 쉐어링 공간은 건들지 않는다는 자신의 철학을 내세우며 적극적으로 해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ffad12cb6d2992d6686e43b4683e66c52aed3331181edd88622c962b8ffbabc" dmcf-pid="7MVI4yIiMA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박세리에게 큰 외제차를 모는 시카고 썸남이 있다는 브라이언의 깜짝 발언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19b67fad59299de70320be8d43e53770ac7a87b317f6cef8e6b219893dfb51a" dmcf-pid="zRfC8WCnJj" dmcf-ptype="general">브라이언은 한 술 더 떠 의문의 남성이 현장까지 찾아온 걸 보고 매니저인 줄 알았으나 박세리를 챙기는 스윗한 모습에 놀랐다며 연애설(?)에 불을 지펴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e41f875a325bfc28fe8c4607aff7d9a3c8af187e4adf9802f6daa195f4696ad" dmcf-pid="qe4h6YhLRN" dmcf-ptype="general">시카고 썸남의 정체는 사실 박세리의 아는 동생이라고. 박세리는 “스태프들도 같이 밥 먹었으면 좋겠다고 먼저 제안할 만큼 원래 사람을 잘 챙기는 편”이라면서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수줍을 표정을 내비쳐 놀라움을 안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5b77fd6004cd04795961013a4cd9fcdf09c05e2531bd0a67e0d86affadbce75e" dmcf-pid="Bd8lPGloLa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최화정과 김호영이 박세리와 썸남의 관계가 발전될 가능성을 언급, 직접 연애 코칭(?)에 나서 현장을 한층 더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4f784b8f3816768b48a145c41248bddf45117afeeb5bd20d82fc1c14c84da270" dmcf-pid="bJ6SQHSgng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감자연구소' 이선빈X강태오, 사과 배틀→쌍방 '갑구' 모드 '웃음' 03-16 다음 “혼돈의 정해성”…‘언더스쿨’ 서강준, 감정 연기 일품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