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독수리 5형제!' 안재욱, 엄지원 소개팅 현장 목격→꽃뱀 확신 작성일 03-16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KwsfTOJle"> <p contents-hash="b8e7bb954cf7deb32e5f16d294f1e09403f3573ba93f1cf69661fc6e5a32df73" dmcf-pid="V9rO4yIiCR" dmcf-ptype="general">"독이 가득 든 꽃뱀이었어"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f30990f7db2fbbff820bfdce9015af6a5d2d30ea2159063be48ebe3bfe640d" dmcf-pid="f2mI8WCnl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iMBC/20250316105029841fszu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73dhPGloh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iMBC/20250316105029841fsz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b418f62442ad5853587c54126e9003cfde7b87ebd5c26ea5cd4870b00c6219" dmcf-pid="48CSxXvavx" dmcf-ptype="general">안재욱이 엄지원의 소개팅 현장을 목격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0eccb3e4c8f1ee0ec0a038dca8ebcebef89955b18e189557aece61bba437c1" dmcf-pid="86hvMZTNlQ" dmcf-ptype="general">15일(어제)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(연출 최상열, 이진아 / 극본 구현숙 / 제작 DK E&M) 13회에서는 딸 마광숙(엄지원 분)을 향한 공주실(박준금 분)의 복잡다단한 마음이 그려졌다. 이날 방송 시청률은 18%(닐슨 코리아 제공, 전국 가구 전체 기준)를 기록하며 토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, 휘몰아치는 스토리를 선사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13727585656dd68b08f3e0b53ab1daade103313bb9239671329883c9a461fc75" dmcf-pid="6PlTR5yjW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천수(최대철 분)는 광숙에게 아내 강소연(한수연 분)을 대신해 "그렇게까지 경우 없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제가 못나서 그래요. 다 제 잘못입니다"라며 자책했다. 이에 광숙은 오히려 소연을 이해한다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5d87fc0d37bd164cdbf9be6cc085b2e21a01f6db59dc65eb1c19dba15f2e9d" dmcf-pid="PQSye1WAS6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광숙이 천수 가족의 교육비와 생활비를 보태겠다고 하자, 이를 들은 주실은 "내 딸 등에 빨대를 꽂아도 유분수지.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 안 들어요?"라며 격노했다. 놀란 광숙은 흥분한 엄마를 말렸고 주실은 시동생만 챙기는 딸을 보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5c6531f182ca4d690ad0452dad09a07e58e99eefbe587c27a9e3d5c1083bcbc" dmcf-pid="QxvWdtYcS8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한동석(안재욱 분)은 독고탁(최병모 분)이 광숙을 꽃뱀이라고 한 말을 계속해서 떠올렸다. 급기야 동석이 땅에 떨어진 가운 스트랩을 보고 뱀으로 착각하는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074b51fc4d2f16c12b09f9a2950e23c9a345381fd3be54451bca66349b68fb6" dmcf-pid="xMTYJFGky4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오흥수(김동완 분)는 끊임없이 자신과 김선화(안미나 분) 사이를 방해하는 지옥분(유인영 분)에게 "미용실 원장님은 내 이상형이 아니에요"라며 짜증을 냈다. 옥분은 선화의 이미지는 꾸며낸 것이라고 주장했지만, 흥수는 "김 원장님이랑 잘 안된다고 해도 미용실 원장님과 잘해보고 싶은 생각 눈곱만큼도 없어요"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2016de266c64f5711ea1de1744fbe3bc307cfe23ce72e5f9bea3a86f2a78fb" dmcf-pid="yWQRXge7Wf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신제품 시음 테스트를 위해 LX호텔을 방문한 광숙은 우연히 동석과 마주쳤다. 광숙이 소연과의 다툼을 해명하려 했지만, 동석은 "말했잖아요. 난 마 대표 개인사에 전혀 관심 없습니다"라며 단호히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fc4eff1dceb3c62ff2111fbf768341136d392997991e85ca97a0b13e252d21e" dmcf-pid="WYxeZadzlV" dmcf-ptype="general">광숙과 소연의 갈등도 계속됐다. 광숙은 합의점을 제시했지만, 소연은 막무가내로 술도가를 팔라며 압박했다. 결국 분노한 광숙은 "술도가를 판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알아요? 돈보다 더 귀한 가치도 있다는 건 생각해 본 적 없어요?라며 일침을 가했다. 그러나 소연은 충고하려 들지 말라며 끝까지 반발해 보는 이들의 분노 게이지를 한껏 끌어올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726aa21b5c6caaee906fbf8b3cbb9d98233ddfe7dc39730fb0a42dc4f75a86e7" dmcf-pid="YGMd5NJqW2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말미 광숙은 주실의 등쌀에 못 이겨 소개팅에 나갔다. 그녀는 소개팅 상대 이철용(김형묵 분)이 마음을 접도록 속물인 척 연기했다. 마침 광숙의 뒷자리에 있던 동석은 두 사람의 대화를 모두 듣고 말았다. 동석이 '독고탁 회장 말이 맞았어. 마광숙은 독이 가득 든 꽃뱀이었어'라고 오해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자꾸 멀어지는 두 사람의 관계 향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5e601a6f8cfbe371c5d27f7e47dd9a10c4db6359b3617f6c1c6eb1893be15fe" dmcf-pid="GHRJ1jiBC9" dmcf-ptype="general">KBS 2TV 주말드라마 '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!' 14회는 오늘(16일) 저녁 8시에 방송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f5e0602ba3e70b255cf442fcce078af605045b2fef9b22b97aa6bd7f4f978956" dmcf-pid="HXeitAnbWK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백아영 | 사진출처 KB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울마라톤 참가한 오세훈 시장 "건강한 서울 만들겠다" 03-16 다음 ‘아조씨’ 추성훈, ‘푹다행’ 출격...배 위에서 파이터 본능 깨운다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