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회식도 내 돈으로” 서장훈, 700억 건물주답다! (나불나불)[종합] 작성일 03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0HQe1WAu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fc73d2c7fa8990fc5cbd1a82c71d5cbfd09b48d15a7e9de676b567318c2b91b" dmcf-pid="BpXxdtYcz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05954040ript.png" data-org-width="616" dmcf-mid="u6l3urj4z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05954040ript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37b31b603c3142c49cbfce776526a5c2fd4042eb0c69344196821e70f627c5f" dmcf-pid="bUZMJFGk7P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회사 카드를 쓰지 않는다고 고백했다.<br><br>14일 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에는 ‘넘사벽레전드 연대농구스타랑 나불 | 나영석의 나불나불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br><br>이날 서장훈은 농구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“내가 제일 부러운 사람이 박찬호, 박지성, 손흥민 선수다. 같은 체육인으로 그분들이 국들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줬다.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”고 털어놨다.<br><br>이어 서장훈은 “다시 태어나면 농구하겠냐고 물어보는데 해보고 싶다. 그런데 똑같은 소장훈에 팔이 좀 더 길고 운동능력이 좋았으면 좋겠다.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게 해보고 싶은 게 내 마음이다”라고 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e928a51bff932cc2f558506b7c6a0b947b2e4f504c026447dbb758ad4b43f4" dmcf-pid="Ku5Ri3HEF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05954319oyyu.png" data-org-width="895" dmcf-mid="7k4mCQ2X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05954319oyyu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39cae7a0e6876b31b34a92aae546ef79a669f653eac6484cf2d2da1b595b6bf" dmcf-pid="971en0XDU8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런가 하면 서장훈은 과거 농구 10개 구단 중 6개 구단에서 활동하면서 “돈 때문에 옮긴 것도 있지만 늘 외로웠다”고 고백했다. 그는 “돈을 많이 주면 거기에 대한 뽕을 뽑으려고 한다. 나는 그때부터 돈을 많이 받았는데 ‘서장훈 데리고 가면 우승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’는 말이 계속 나온다. 구단과 계속 트러블이 있고 사랑을 못 받는다. 그리고 또 사랑받고 싶어서 옮기는데 성적이 안 나오면 사랑 받지를 못한다”고 했다.<br><br>이어서 서장훈은 농구 선수 시절에 받지 못한 사랑을 방송으로 받았다며 “방송도 처음에는 멋모르고 하란 대로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일이 됐다. 대중의 시선이 너무 따뜻해서 그렇다”고 말했다. 또 서장훈은 “(선수 시절에) 사랑을 너무 못 받았다.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순데 사랑을 받은 적이 별로 없고 팬클럽도 없다”고 울분을 토해 웃음을 안겼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511e3cf917947d3409ec9949ba2f0bd5e482329a7b00a9184a1cd2e28b8ab4d" dmcf-pid="2vm7bCDx7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05955967dtwk.png" data-org-width="910" dmcf-mid="ziHQe1WAF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05955967dtw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채널십오야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ac569fee12fd27205978531c21783f4fe7a3f70ee208599f3df95105b177a36" dmcf-pid="VTszKhwM3f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끝으로 서장훈은 함께 대화를 나누던 나영석 PD에게 “내가 욕심이 많다. 오늘 ‘에그이즈커밍’에 온 것도 욕심 때문에 온 거다. 그동안 함께한 프로그램이 없으니 이렇게라도 입성을 해서 스며들어보겠다”는 다짐을 했다.<br><br>또한 “우리나라에서 흔치않게 누구와도 되게 잘 맞는다. 재석이형도 호동이 형, 동엽이 형, 구라 형. 어느 누구와도 안 맞은 적이 없다”며 “앞으로의 목표는 에그이즈커밍에서 30점에 15리바운드급 활약을 하는 거다”고 어필했다.<br><br>서장훈은 “제작진들과 소통을 하고 회식도 많이 하겠다”며 “회식은 내 돈으로 하겠다. 나는 회사 카드를 단 한 번도 쓰지 않는다. 내가 회식을 하자고 하면 내 돈으로 해야지. 그걸 왜 회사가 부담을 하나 싶어서 내 카드로 한다”고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.<br><br>한편 서장훈은 총 700억 원 이상의 재산 가치를 가진 건물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. 그가 지난 2000년 약 28억에 매입한 서초구의 빌딩은 현재 최소 450억 원으로 평가되며, 2005년 매입한 동작구 빌딩은 시세 150억 원대로 추정된다. 또한 그는 마포구 서교동 소재의 빌딩도 140억에 사들였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언더커버 하이스쿨' 진기주, 한밤중 괴한에 피습 '충격’ 03-16 다음 지드래곤X김고은, 분위기 반전될까… 88國 김수현 논란 속 노래방 케미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