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개발공사 김소라,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03-16 137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3/16/20250316103100024646cf2d78c681245156135_20250316114509648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신한SOL페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신한카드 2라운드 MVP 경남개발공사 김소라(수상자는 KOHA 오자왕 사무총장)</em></span> 한국핸드볼연맹(KOHA)이 '신한 SOL페이 24-25 핸드볼 H리그' 여자부 2라운드 결과 개인상과 단체상 수상자를 발표했다.<br> <br>'신한카드 2라운드 MVP'에는 경남개발공사의 피벗 김소라가 선정됐다. 김소라는 2라운드에서 44골, 5도움, 10블록, 2스틸, 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공격과 수비에서 고른 활약을 펼쳐 391점을 획득했다.<br><br> 삼척시청의 김보은(389점), 경남개발공사의 오사라(332.5점), 서울시청의 조은빈(305점), 광주도시공사의 송혜수(300점)가 그 뒤를 이었다.<br> <br>MVP 수상 소감에서 김소라는 "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MVP를 받게 돼서 기분 좋다"며 "동료들이 좋은 패스를 해줘서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"고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. 또한 "갈수록 팀워크가 좋아지고 있어 2위를 지킬 수 있을 것"이라며 "3라운드에서는 SK슈가글라이더즈를 꼭 한번 이기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"고 각오를 밝혔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3/16/20250316103142009926cf2d78c681245156135_20250316114509658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신한SOL페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캐논슈터 삼척시청 김지아(수상자는 KOHA 오자왕 사무총장)</em></span>'2라운드 캐논 슈터'에는 삼척시청의 김지아가 선정됐다. 김지아는 2월 13일 광주도시공사와의 경기에서 전반 30분에 93.74km의 강력한 슛으로 골을 기록했다. 서울시청의 우빛나(91.52km), SK슈가글라이더즈의 강경민(90.21km), 경남개발공사의 유혜정(89.56km)과 최지혜(89.35km), 대구광역시청의 정지인(89.21km)도 높은 슛 속도를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.<br><br> 단체상인 'flex 2라운드 베스트팀'에는 SK슈가글라이더즈가 선정됐다. SK슈가글라이더즈는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7전 전승을 기록하며 2연속 베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. 경남개발공사가 6승 1패로 추격했지만, 다양한 경기 지표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우위를 보이며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.<br> <br>한국핸드볼연맹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동기부여를 위해 이번 시즌부터 라운드별 개인상과 단체상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. 'MVP'는 다양한 경기 항목에 대한 자체 채점 시스템으로 선정하며, '캐논 슈터'는 경기장 골대 뒤 설치된 볼 스피드 측정기로 기록된 최고 속도 골 기준으로 선정한다. 'flex 베스트팀상'은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매 라운드 선정되고 있다. 관련자료 이전 한국 빙속 자존심 37세 이승훈, 세계선수권 매스스타트 은메달 03-16 다음 차태현, 데뷔 30년만 스스로 정체성 고백..난관 부딪혀 '곡소리' [핸썸가이즈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