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개발공사 김소라, 핸드볼 H리그 2라운드 최우수선수 작성일 03-16 14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캐논 슈터엔 삼성시청 김지아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8/2025/03/16/0002735836_001_2025031612560892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경남개발공사의 김소라가 핸드볼 H리그 2라운드 최우수선수상을 받고 있다. 한국핸드볼연맹 제공</em></span> 경남개발공사 김소라가 신한 SOL페이 2024~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(MVP)에 선정됐다.<br><br> 한국핸드볼연맹은 16일 “2라운드에서 44골을 넣고 블록 10개, 도움 5개 등을 기록한 김소라를 신한카드 2라운드 MVP로 선정했다”고 발표했다.<br><br> 한국핸드볼연맹은 선수들의 개인 기록을 점수로 환산한 자체 채점표를 기준으로 매 라운드 수상자를 선정한다. 김소라는 391점을 받아 389점의 김보은(삼척시청)을 따돌렸다. 그 뒤를 경남개발공사 골키퍼 오사라(332.5점), 서울시청의 조은빈(305점), 광주도시공사의 송혜수(300점)가 이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8/2025/03/16/0002735836_002_2025031612560901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핸드볼 H리그 2라운드 캐논 슈터인 삼척시청의 김지아. 한국핸드볼연맹 제공</em></span> 2라운드에서 가장 빠른 슈팅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는 캐논 슈터 상은 김지아(삼척시청)가 받았다. 김지아는 지난달 13일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시속 93.7㎞의 강력한 슈팅을 기록한 바 있다. 김지아는 2위 우빛나(서울시청·91.5㎞)를 제쳤다. SK슈가글라이더즈의 강경민(90.2km), 경남개발공사의 유혜정(89.56km)과 최지혜(89.35km), 대구광역시청의 정지인(89.21km)도 대포알 슈팅 부문에서 경쟁했다.<br><br> 개막전부터 16연승 무패행진의 SK슈가글라이더즈는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플렉스 베스트 팀의 주인공이 됐다.<br><br> 라운드 MVP와 캐논 슈터, 베스트 팀이 받는 상금은 50만원씩이다.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, 전영오픈 결승 진출…우승까지 1승 남았다 03-16 다음 '핸썸가이즈' '차태현, 인간 다이어트 보조제' 등극?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