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XFC 미들급 챔피언 김준화, 관록과 경험으로 ‘초신성’ 정연우 물리쳐 작성일 03-16 113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3/16/0001132352_001_20250316131213375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김준화가 정연우를 니킥으로 공격하고 있다. 사진 | MAXFC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이주상 기자] 김준화가 MAXFC의 간판스타임을 입증했다.<br><br>지난 15일 전북 익산시에서 ‘MAXFC 3 IN 익산’ 대회가 열렸다. 이번 대회는 MAXFC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로 2체급 챔피언 김준화를 필두로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투입되 여느 때보다도 화려한 매치업 속에서 진행됐다.<br><br>메인이벤트를 장식한 미들급 챔피언 김준화는 자신의 2차 타이틀 방어전을 판정승으로 이끌며 MAXFC의 프랜차이즈 스타임을 입증했다.<br><br>경기는 1라운드부터 도전자 정연우의 폭풍같은 콤비네이션이 터지며 라운드를 유리하게 끌고 갔다. 2,3라운드에서는 정연우가 강력한 카프킥을 앞세워 꾸준히 포인트를 쌓아나갔다.<br><br>4, 5라운드에서는 김준화가 강력한 펀치를 앞세어 다시 압박을 가해나갔다. 경기는 결국 유효타가 앞선 김준화가 5라운드 2-1로 판정승을 거뒀다.<br><br>정연우의 파이팅이 돋보였지만, 김준화 특유의 노련함을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챔프 벨트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.<br><br>MAXFC의 이용복 대표는 “올해는 우리 MAXFC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.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어 이번 대회를 빛냈다고 생각한다. 앞으로도 20주년 30주년 승승장구하며 선수들에게는 좋은 환경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, 입식격투기 팬분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며 소감을 전했다. rainbow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‘국회의원 출신’ 男배우 “불륜 누명으로 신문 1면... 20억원 요구도” 03-16 다음 이승훈, 9년 만에 세계선수권 메달… 2026 올림픽까지 달린다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