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C초점]박은빈 vs 슬의생 스핀오프… '중증외상센터' 이을 메디컬 드라마 왕좌는? 작성일 03-1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RHYS5yjF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024c0b3fed6a2f1d1e3bbb191eb152372d1aea02057d4d5da43a0418a2d47ad" dmcf-pid="ZdZHTtYcu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8041vyub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qEAowNf0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8041vyu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6b6f59efb952d6218221c8cd340a0aaf66106248e5d341f48bc6f2fef7f5870" dmcf-pid="5J5XyFGku4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넷플릭스 '중증외상센터'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메디컬 드라마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. 한국 드라마 시장에서 의학 드라마는 꾸준한 인기를 끌어온 장르였으나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과 의정 갈등 등의 여파로 편성이 무기한 연기되는 등 위기를 맞았다. 그러나 '중증외상센터'가 의학 드라마의 흥행 가능성을 다시금 입증하면서 공개를 서두르고 있는 모습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4a794e1511e185649810efc9d2efb16541da1e172cdc68f184a4dc3c5f28ec3" dmcf-pid="1m2K74BW7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8313mjm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WILiMadzp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8313mjm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b20d64ccc2161fd648fc78bf00e9a91932752a594125f442d41fb750738c0fb" dmcf-pid="tsV9z8bY3V" dmcf-ptype="general"> 넷플릭스 '중증외상센터'는 한국을 비롯해 태국, 대만, 말레이시아, 칠레, 페루 등 17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를 기록했고 프랑스, 이탈리아, 일본, 인도 등 63개국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. 기존의 메디컬 드라마가 병원 내 인간적인 관계와 성장 서사를 강조했던 것과 달리 '중증외상센터'는 빠른 템포와 강렬한 서사를 통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. 또한, 화려한 배경이나 복잡한 로맨스 없이 응급의학과 의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e074640b4a7db534ea62b5f6a9dab01b1e5aec2f5754c697767a58b11c40ed" dmcf-pid="FOf2q6KG7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8815eba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rnJxge7u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8815eba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7845907aef58c1ea1d94f5dbfaac5851e07e998d20c0c3dc0eeaf3063fbb1ec" dmcf-pid="3I4VBP9Hp9" dmcf-ptype="general"> 먼저 디즈니플러스는 오리지널 메디컬 스릴러 '하이퍼나이프'를 내놓으며 '중증외상센터'로 달궈진 의학드라마 인기 바통을 처음으로 이어받을 전망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e9dc812f010cd573ad5dc848eaf4433faed30f9d35289c4566b93f9b792877" dmcf-pid="0C8fbQ2XpK" dmcf-ptype="general">박은빈, 설경구 주연의 '하이퍼나이프'는 기존 메디컬 드라마와는 결을 달리하는 범죄 스릴러 요소를 가미한 작품. 촉망받는 천재 외과의였던 주인공이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은 스승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치열한 대립과 복수를 중심으로 전개된다. 단순히 병원 내 인간미를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메디컬 장르와 서스펜스를 결합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ea5dae5b44fab41f98cf08cd2b0e3a4705ddfa1f0c77430ff7f7a70336b59066" dmcf-pid="ph64KxVZ0b" dmcf-ptype="general">총 8부작인 '하이퍼나이프'는 오는 3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2편씩 공개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02e1f10457934a9d8f034db41497ef4982ce1b575394048b5989694477c4d2d" dmcf-pid="UlP89Mf5z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9039jeza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GCeM8iQ0F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42109039jez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fce548c0535220bc0bf1c3c21c1bdfc958008df4ae8d34e16583fc0e9683c3a" dmcf-pid="uSQ62R413q" dmcf-ptype="general"> tvN 역시 '슬기로운 의사생활' 스핀오프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'의 4월 편성 소식을 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39322f955b698de94dd73b3a5b37e6598cb69d4df5e4bbe65308cd31fde94fcf" dmcf-pid="71gLejiBpz" dmcf-ptype="general">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'(크리에이터 신원호, 이우정/ 연출 이민수/ 극본 김송희 /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/제작 에그이즈커밍)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'슬기로운 의사생활' 스핀오프 드라마.</p> <p contents-hash="1a41f8e2987ac77fbe70777ce704b417b60452385f83d5374892e8643abb2f12" dmcf-pid="ztaodAnbu7" dmcf-ptype="general">'슬전생'은 앞서 지난해 5월 방영이 예정됐었으나 의정 갈등과 의료계 집단행동의 영향으로 방영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. 오는 4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. '슬기로운' 시리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이번에도 시청자들에게 통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87acfa81c9801f2d27d7320cac767e5776802ea7bc3e01a9d1d19c4addeb0b18" dmcf-pid="qFNgJcLKUu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'중증외상센터'가 의학 드라마의 흥행 가능성을 입증하면서 '하이퍼나이프'와 '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'이 그 뒤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. 특히 OTT 플랫폼에서 의학 드라마가 더욱 다양하게 변주되고 있는 만큼 기존의 병원 드라마와 차별화된 요소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살릴 수 있느냐가 흥행의 중요한 요인이 될 전망. 두 작품이 메디컬 드라마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영면에 들다→김수현, 故 김새론 유족과 입장 대립[희비이슈] 03-16 다음 '4월 결혼' 심현섭♥정영림, D-DAY 위한 청첩장 '픽'…웨딩촬영까지 [사랑꾼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