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사당귀’ 정지선 “작년 임신 9주 차 유산은 가장 가슴 아픈 실수” 작성일 03-1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b3Fwvsde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0f4d25233c7a01a58d5403bc838a3ca8d2454aad03d9dcb855fe7db1b9a4744" dmcf-pid="YK03rTOJe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예능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(제공: KBS 2TV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bntnews/20250316145103339unwc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yM15khwMn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bntnews/20250316145103339unw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예능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(제공: KBS 2TV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ff988b32fc189be2ef6eaf7e309f615de1c25115988183a3618b6a440416211" dmcf-pid="G9p0myIieM" dmcf-ptype="general"> <br>KBS2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의 정지선이 트라우마로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아 귀추가 주목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43194242ceb61c8044506ba3bb727decd53807b7f7ad8cbea60bc41af66388dd" dmcf-pid="Hf7uIGloix" dmcf-ptype="general">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, 자아성찰 프로그램. </p> <p contents-hash="6e96bfbecfe5efb2ac67916ba1e62605ae52deb2c3b99a8e511c83d8aa21ccfa" dmcf-pid="X4z7CHSgMQ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회 296회는 최고 시청률 8.1%, 2049시청률 1.6%로 145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 1위를 이어갔다. (닐슨 코리아 기준)</p> <p contents-hash="bd6b579359a27cbcadd2fedb7b0c1557e0a5b3bfdeeab9855a2e21a268df3007" dmcf-pid="Z8qzhXvaMP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16일) 방송되는 ‘사당귀’에서는 월클 셰프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정신과 진료를 받는다. 최근 부쩍 바빠진 일상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, 불안증을 호소하는 것. 이에 따라 심리 검사 결과 위험수위 진단을 받아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a31b94ef1cd58512ddbbd6a3e2de81689673d3220c00a90f8650a7469439e475" dmcf-pid="56BqlZTNM6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은 가장 걱정하는 것으로 ‘아들’이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. 정지선은 아들 우형이가 6살 때 엄마처럼 살기 싫다는 말을 했다고 고백하며, 쉼 없이 일만 하는 삶이 아들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고 밝힌다. </p> <p contents-hash="c3c694c83661d2bab22b330c9447bb3ab38246047ccd89c3f746a01eadffd3a1" dmcf-pid="1PbBS5yjL8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바보 같다는 생각을 아들을 통해 느낀다. 아들이 다양한 질문을 하는데 요리 외에는 내가 모르는 게 많더라. 아이 때문에 다양한 것을 공부해야 된다고 느낀다”고 고민을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4bdc94b1c30c51981ba9e3b003796aafc5182925c731030d918ab2b15024f27b" dmcf-pid="tQKbv1WAd4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지선은 가장 가슴 아픈 실수로 ‘유산’을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한다. 정지선은 “작년에 둘째를 임신했는데 매장오픈과 겹쳐서 9주 차에 생명을 놓쳤다. 주변에 너무 죄송했다”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3cab6007d649c727fa862739d357ff19f667f166f3c3275520b6d1f8798b5e0" dmcf-pid="Fx9KTtYcdf" dmcf-ptype="general">이광민 전문의는 “20대에 있었던 취업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직까지 이어지는 거 같다”고 진단을 내린다. 정지선은 “지금도 기회가 오는데 그걸 놓치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없을 거 같다”며 앞날에 대한 불확실성을 불안 요소로 밝혀 시선을 모은다. </p> <p contents-hash="a8a9c8bf4f2c461c3a8f44d64a8216018fe684b38cbfbe08ff52ad0e035be937" dmcf-pid="3M29yFGkLV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전현무는 “나와 똑같은 상황이라서 소름 돋는다. 나도 일이 없을까 봐 불안해했다”고 공감을 표한 후 “요즘에는 틈만 나면 여행을 간다. 무조건 간다”며 여행으로 힐링한다고 고백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6f1f01972395c4049d33a5c3de8db15f9b0474ffaf203e6fd1b8a6f54b696263" dmcf-pid="0RV2W3HEd2" dmcf-ptype="general">이광민 전문의는 “그대로 두면 곪는다. 정지선 셰프님은 마음의 여유가 없다”며 위험수위에 있음을 경고한다고. </p> <p contents-hash="d9f6b01779d05edc6be57d1be7be1c2ae551ba856f2b028be44f1b595423b0d8" dmcf-pid="pefVY0XDe9" dmcf-ptype="general">과연 마음의 아픔을 지닌 정지선이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을지 여유가 없는 정지선 보스를 위한 특급 솔루션이 무엇일지 ‘사당귀’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500f5277478992bb427ce95e34996c30e20b617a1881460c1e0ed594a74243d" dmcf-pid="Ud4fGpZwn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" dmcf-pid="uJ84HU5rRb" dmcf-ptype="general">정윤지 기자 yj0240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·추성훈, 불화?... 주머니서 손 안 뺀다고 ‘버럭’ 03-16 다음 故휘성 친동생 “모두가 돕고싶었지만...노래로 영원히 남길”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