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승원, ‘불후’ 찢었다! 베이비복스도 입틀막한 초강력 ‘Why’ 작성일 03-16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xaTTtYcF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a2d26144933727e5277fb2acfdca718508682f99cf7a8ee5ff448986981e84" dmcf-pid="QRjWW3HE0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51829911mvlv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8uueejiBu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51829911mvl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f4c3a37fa941d98a1566a77cc51b001a1b1a63cbebe95feb0b30db16beefc15" dmcf-pid="xeAYY0XDuw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] 정승원이 '불후의 명곡'에서 무대를 폭격했다. 첫 솔로 출연부터 살벌한 고음으로 베이비복스를 비롯한 출연진까지 단체 감탄사를 터뜨리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a4d8f59c8dfd9f7b498e4e9b223a303c4bb5f0535c92d9853ac6005acca3a59" dmcf-pid="yGURRNJquD" dmcf-ptype="general">15일 방송된 KBS 2TV '불후의 명곡' 베이비복스 특집에서 정승원은 레전드 걸그룹의 히트곡 'Why'를 성악 버전으로 재해석하며 무대를 완전히 장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7e1f5a331c5202e942bcd8893e798fc08f82aac6efdf947221f6f9d6ac41e6b" dmcf-pid="WHueejiBzE" dmcf-ptype="general">무대에 오르기 전, 정승원은 "이 곡에 현악기 연주가 있어서 클래식적으로 풀어나가면 어떨까 싶었다"며 야심찬 선곡 이유를 밝혔다. 그리고 그 예상은 적중했다. 등장부터 분위기를 압도한 정승원은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배경으로 막힘없는 고음을 폭격하며 무대 위에서 폭발했다. 한 계단씩 쌓아 올린 성악 고음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'Why'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곡으로 만들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3c42ca99b74649f2e46946637b9d7802986cad017546e3f7610687d7ab0f5c" dmcf-pid="YX7ddAnbuk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지켜본 베이비복스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. 윤은혜는 "여기가 섹시 맛집인가 보다"라며 황홀한 표정을 지었고, 이희진은 "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다. 정승원 씨 무대를 보고 팬이 돼버렸다"라며 팬심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397d86d76f2cc80d180f0e7886662779d70fbaac16755e935c8a0d1efe9591" dmcf-pid="GX7ddAnbFc" dmcf-ptype="general">출연진 반응도 뜨거웠다. 육중완은 "노래 하나로 무대를 찢어버렸다"며 극찬했고, EXID 정화는 "상처받은 늑대 같았다"라고 감탄했다. 하니는 "더 나아가서 (너무) 남자다. 큰일 났다"라며 심장을 부여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8324a5ba851b3bb5f4053cb4e2bd1b25d0acd96bafb25a4a798082a3455eaa3" dmcf-pid="HZzJJcLKuA" dmcf-ptype="general">첫 솔로 무대부터 '불후'를 폭격한 정승원은 오는 25일 신곡 '너를 사랑한다는 말(I mean, I love you)' 발매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. 과연 '팬텀싱어' 우승자의 클라스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.<br>조민정 기자 mj.cho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나만의 사이코패스... 결코 대충 연기할 수 없었다" 03-16 다음 ‘골때녀’ 이영아, 오목도 못 두는데 바둑 홍보대사 한 이유[EN:인터뷰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