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선 셰프 "작년 둘째 임신, 9주차에 유산" 고백 작성일 03-16 9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16일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EizElrRX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4b559e79affbbf7a522b0a3276b900a9806ff6e7f92fe03021a4614ba942e4a" dmcf-pid="5DnqDSmeG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NEWS1/20250316155449257inoz.jpg" data-org-width="801" dmcf-mid="XH85nEg2t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NEWS1/20250316155449257ino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20edb2f7eb5614fe03a128c363d5be6713a1e5ea385d1499f2ff406d4b0316d" dmcf-pid="1wLBwvsd5B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고승아 기자 = 정지선 셰프가 트라우마로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3ef19666cefce602b091c30930703736f9a8a57f5bb1a2f31af0e179145caf64" dmcf-pid="tkJ7khwM1q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서는 셰프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정신과 진료를 받는다. 최근 부쩍 바빠진 일상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, 불안증을 호소하는 것. 이에 따라 심리 검사 결과 위험수위 진단을 받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a5a2440358e85bd4396fbb465754a38e51f5fea85be3af6deefdecb35a6a6f60" dmcf-pid="FEizElrRXz" dmcf-ptype="general">정지선은 가장 걱정하는 것으로 아들이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. 정지선은 아들 우형이가 6살 때 엄마처럼 살기 싫다고 말했다고 고백하며, 쉼 없이 일만 하는 삶이 아들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고 밝힌다. 이어 "바보 같다는 생각을 아들을 통해 느낀다"며 "아들이 다양한 질문을 하는데 요리 외에는 내가 모르는 게 많더라, 아이 때문에 다양한 것을 공부해야 한다고 느낀다"고 고민을 털어놓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75a2fda2aba4164008b38eff0ccfcf26655f7ea8761bd25429fc40bcebd2fe73" dmcf-pid="3DnqDSme17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정지선은 가장 가슴 아픈 실수로 '유산'을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한다. 정지선은 "작년에 둘째를 임신했는데 매장 오픈과 겹쳐서 9주 차에 생명을 놓쳤다, 주변에 너무 죄송했다"고 고백해 놀라움을 선사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5730a1e47f25e17699c381d90411e216b3ba8a8f1abc36e319c00408be07f40" dmcf-pid="0wLBwvsdGu" dmcf-ptype="general">이광민 전문의는 "20대에 있었던 취업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직 이어지는 거 같다"고 진단을 내린다. 정지선은 "지금도 기회가 오는데 그걸 놓치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없을 거 같다"며 앞날에 대한 불확실성을 불안 요소로 밝혀 시선을 모은다. 이에 전현무는 "나와 똑같은 상황이라서 소름 돋는다"며 "나도 일이 없을까 봐 불안해했다"고 공감을 표한 후, "요즘에는 틈만 나면 여행을 간다"며 여행으로 힐링한다고 고백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54a0d102e74a3f9584065d11dbad7244db6a68acf35b58e69e502495ae89ab6" dmcf-pid="probrTOJG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광민 전문의는 "그대로 두면 곪는다. 정지선 셰프님은 마음의 여유가 없다"며 위험수위에 있음을 경고한다고. 과연 마음의 아픔을 지닌 정지선이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을지 여유가 없는 정지선 보스를 위한 특급 해법이 무엇일지 이날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cff1cf50ee1df55ec33f45cfcd6cfeb58cd9de095141f40a2396d8fe23992b85" dmcf-pid="UmgKmyIiHp" dmcf-ptype="general">seunga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폭싹’ 아이유, 음주신 진짜 술 마셨다 “빨간 분장 귀여울까봐” 03-16 다음 김홍록, 2025 서울마라톤 국내 남자부 우승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