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태오, 이선빈 앞 댕댕미 폭발…'볼콕' 장난까지 (감자연구소) 작성일 03-16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rXnY0XDG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da348dbcefb4bdfacc6a950936fbd50a99c19a41ff9574e0763fc6434c23aa" dmcf-pid="ZmZLGpZwH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165523992mwuc.jpg" data-org-width="631" dmcf-mid="GPE4myIiZ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165523992mwu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59047cbf111c57673b62a8cef62267e03e3f8ee2f2816c78be3e215f8e66fa8" dmcf-pid="5s5oHU5r1M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) '감자연구소' 이선빈, 강태오가 한 발 더 가까워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f396e29a0caba872511d64c9f98e849a9b6ca80bb3c2e1af20ae7ad17853fa8f" dmcf-pid="1O1gXu1mYx" dmcf-ptype="general">tvN 토일드라마 ‘감자연구소’(연출 강일수·심재현, 극본 김호수) 측은 6화 방송을 앞둔 16일, 김미경(이선빈 분)과 소백호(강태오)의 달라진 분위기를 포착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e05debcd893b3e6ca9365cd2c481836f6886f6b70e51e8c9d3637bc75fdb316" dmcf-pid="tItaZ7tsZQ" dmcf-ptype="general">한밤의 감자밭 데이트부터 ‘볼콕’ 장난까지 묘하게 달라진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. 여기에 로맨틱 분위기를 감지한 감자 패밀리 고정해(곽자형), 주승희(우정원), 이충현(윤정섭), 장슬기(김지아)의 모습 역시 궁금증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97cd9d684a32ed0212a2e1bf72bb4910eb3da0cda1c729ada40945451dc5f42" dmcf-pid="FCFN5zFOZP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5화에서는 김미경, 소백호의 관계가 역전됐다. 소백호는 김미경이 연구소 고민을 자신이 아닌 박기세(이학주)와 논의했다는 말에 서운함인지, 질투일지 모를 낯선 감정에 또 한 번 휩싸였다. 티격태격 사과를 주고받으며 자신들만 모르는 ‘썸’을 이어가는 두 사람은 서로의 ‘갑구(갑인 줄 아는 호구)’로 등극하며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케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8c70a66134dcb15fa12407d0eaf04ac475c69c62625b707c00dcdd39960d44" dmcf-pid="3Z9IBP9Ht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165525343tdzo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HyzwUVzT5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165525343tdz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d2e45253a41030cddb6339b63e13d7c066e2fb9303a1a403dbec75892580ebc" dmcf-pid="052CbQ2XZ8" dmcf-ptype="general">오늘 방송되는 6회에서는 김미경, 소백호 관계에 결정적 터닝포인트가 찾아온다. 먼저 감자연구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. 소백호가 지켜보는 가운데 두 종류의 감자칩을 신중하게 맛보던 김미경. 무언가 놀란 듯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은 감자연구소에 닥친 폭풍을 짐작케 한다. 소백호가 감자칩 생산에 사용되는 감자 품종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것. 소백호의 갑작스러운 발표에 당황한 김미경은 ‘감친자(감자에 미친 자)’의 자존심을 건 내기를 한다고.</p> <p contents-hash="c64d1d152c1d121183abbd669b8247037f7b0becc6660d3283f5e634cb18f5ea" dmcf-pid="p1VhKxVZY4" dmcf-ptype="general">김미경, 소백호의 한밤중 감자밭 데이트(?)도 포착했다. 김미경은 자신이 연구 중이던 신품종 감자를 보여주기 위해 소백호와 출장에 나선다. 헤드 랜턴까지 장착하고 큰 몸을 쭈그리고 앉아 감자에 몰입하던 소백호. 김미경의 ‘볼콕’ 장난에 댕댕미를 폭발시킨 소백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b12d782e7185046eade96c32f28387d4360e3e4a03e83f6d2fc23525069313" dmcf-pid="Utfl9Mf5tf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묘하게 가까워진 김미경, 소백호의 관계에 레이더를 가동시킨 감자 패밀리의 모습도 흥미를 유발한다. 의심 가득한 승희와 장슬기, 확실한 증거를 발견이라도 한 듯 고정해와 이충현의 진지한 얼굴이 궁금증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aff30016cb6f70845ad6f2c56345498d00ab8eacee1b86700ffb2fc8344621fe" dmcf-pid="uF4S2R41X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</p> <p contents-hash="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" dmcf-pid="738vVe8tt2" dmcf-ptype="general">명희숙 기자 aud666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의사인 故 휘성 동생이 건넨 위로 “누구도 탓할 수 없어, 동료·팬분들 자책 말길” 03-16 다음 이제훈 '협상의 기술', 어떻게 시청자 사로잡았나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