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진경, 블핑 티켓 사기 피해 고백했다가…돌연 영상 편집 작성일 03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L8EW3HE7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0030b764c0417283035adb3726cd13b7b21203ead2840e74695f0c7bb00510" dmcf-pid="to6DY0XD7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65354477tnwt.png" data-org-width="912" dmcf-mid="5KxmXu1mu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khan/20250316165354477tnwt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e8ee15b6963178ec811da37645154e2b13e1e045204286ca4f40360fcee1b2d" dmcf-pid="FARO5zFOpr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의 티켓 사기 피해를 고백한 방송인 홍진경이 돌연 해당 영상 일부를 편집했다.<br><br>16일 확인한 결과, 유튜브 채널 ‘공부왕찐천재 홍진경’에 게재된 ‘정원 딸린 ‘제니 사무실’ 세계 최초 공개한 홍진경 (제니 엄마 전화연결)’이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딸의 티켓 사기 피해를 고백하는 홍진경의 모습이 온 데 간 데 없다.<br><br>원본 영상에서 홍진경은 제니의 사무실 자전거를 발견하고 “제니 씨가 타는 거냐”고 물었다. 이에 제니는 “코첼라 무대를 하고 선물받은 것”이라고 답했다.<br><br>홍진경은 “코첼라에서 이런 것도 주냐”고 감탄하면서도 자신의 딸이 겪었던 코첼라 관련 일화를 전했다. 그는 “우리 라엘이(딸 이름)가 블랙핑크 코첼라 본다고 미국까지 갔었다. 그런데 표를 사기 당한 거다. 결국 블랙핑크 못 보고 울고 불고했다”고 털어놨다. 다만 이 부분은 현재 영상에서 편집된 상태다.<br><br>한편 영상에서 홍진경은 제니의 모친과 통화를 하기도 했다. 그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앰배서더가 된 딸을 보며 어떤 감정을 느꼈냐고 물었고, 제니의 모친은 “‘끝났구나’ 싶었다”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. 이에 홍진경은 “딸이 제니인 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. 진짜 좋으시겠다”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세이렌 에잇, 16일 새 싱글 '돈트 스톱 더 댄스' 발표 03-16 다음 의사인 故 휘성 동생이 건넨 위로 “누구도 탓할 수 없어, 동료·팬분들 자책 말길”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