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기루, 막말→학폭 논란 이겨내더니.."20년 버틴 내 자신 칭찬" 작성일 03-16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8Qz2R41u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97c48995a73aba65f84830473f14da646fb3c0b6fb5f3c56fc3a93d4bac635c" dmcf-pid="pPMBfd6F3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70304290bzop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FS3vHU5rF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70304290bzo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00d9e25df27036fca1119a16df8e7299557a7c57c4c2f7842d8c9475f2d4350" dmcf-pid="UQRb4JP3Up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] 개그우먼 신기루가 데뷔 20년을 기념하며 지난 세월을 회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f28fd0e981d23778693aa9694d900702034cda4b0a8b9cbfee6463d9d5a6b22" dmcf-pid="uxeK8iQ0F0" dmcf-ptype="general">15일 신기루는 "나는 넘어지는 게 무섭고 두려웠다. 일어나는 법을 몰라서, 한참을 넘어져 있어야 했으니까. 넘어지는 게 두려워서 걸을 수도 없었던 시간들도 있었다"라고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8bc3fb5e8317bd6475927cbafb4591851c54040b2dd1c544bb274e5f0ac22e" dmcf-pid="7Md96nxp03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"이제 넘어져도 괜찮다. 넘어지면 내 손 잡아 일으켜 줄, 사람들이 내 곁에 많아졌다. 이제 맘놓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겠다. 가다가 넘어지면 일으켜 줄거죠? 아차차...못 일으키면 88렉카 라도 불러주기루^^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bae316c863c07d2c7c0322299ab2d937707aa46f1cc14418946b00683726fc8f" dmcf-pid="zhvksWCnUF" dmcf-ptype="general">그녀는 "오늘이 루루 데뷔20주년이라고 한다. 나도 몰랐던 기념일 챙겨 주는 팬들 고맙기루. 거진 아이돌 처럼 지하철역에 광고도 해주고, (육로만 이용하는 사람이지만 꼭 3월25일 전에 가서 인증샷 찍겠다"며 "데뷔빈 돔도 받고,</p> <p contents-hash="2da0642171ab22fdb703e39ee78f2dcf71f64d46a0eb41d869d464697ed97a4a" dmcf-pid="qlTEOYhL7t" dmcf-ptype="general">모든 것이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기루"라고 한결같이 지켜준 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ad95ed5c1559556d9fe5d007c2589881de741df61e9bf676d3865d813e7eb01" dmcf-pid="BSyDIGlo01" dmcf-ptype="general">신기루는 "오늘은 그 막막했던 세월 잘 버텨 준 내 자신에게도 칭찬 좀 할게요"라며 "모두들 고맙고 현정아 고마워!! 잘 하고 있고!! 잘 하지 못해도 괜찮아!! 축하해"라고 주변 사람도 챙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ec63bbc17b96f17de098d337065b072e38b54f479c01aeabfe0250e79606a7af" dmcf-pid="bvWwCHSgu5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2005년 KBS '폭소클럽'으로 데뷔한 신기루는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았다. 센 발언으로 막말논란도 있었고, 지난 2022년에는 학폭논란에 휘말리며 데뷔 이래 최대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. '</p> <p contents-hash="8b325a252031c5277285843f8957084a967f46e27a633b7581fbdc9a24d2bf1e" dmcf-pid="KTYrhXvazZ" dmcf-ptype="general">당시 피해자라고 주장한 A씨는 "어렸을 때 학폭 가해자가 티비에 나옵니다, 게다가 대세 연예인이라고 자꾸 홍보기사까지 뜨네요"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. 해당 글 작성자는 인천에서 중학교를 나왔다며 초등학교 때 꽤 친하게 지냈던 K가 중학교 3학년이 된 후 심하게 자신을 따돌리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. 이후 K가 신기루로 지목돼 논란이 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775d126f3f129010f363bccc9b7d8bdca534a061d8d96ffc6a000efbc1144170" dmcf-pid="9yGmlZTNUX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당시 신기루는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내고 "전혀 사실무근"이라며 "그때 나는 말 그대로 꼴통이었고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지키는 모범적인 이미지, 평범한 학생과는 거리가 먼 아이였지만 아무리 기억을 해봐도 그 친구의 주장처럼 선동해서 친구를 따돌리거나 뺨을 때리는 등의 폭력을 가한 적은 없었다. 저는 단 한번도 누굴 때려 본 적이 없다, 겁이 많아 몸싸움을 해본 적도 없다"고 강조했다. 이후 신기루는 해당 A씨와 직접 만나 오해를 풀었으며 학폭 논란을 종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14771e88571c318d247ed11f8473fd86341eebb3a52c592c9ab4885512121bb" dmcf-pid="2WHsS5yjUH" dmcf-ptype="general">lyn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꿀성대' 박진주, 뮤지컬 '라이카' 첫 공연 성료 03-16 다음 박정현, 서희 신곡 무대에 나이 의혹 제기 "18살? 나이 속인 듯"(언더커버)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