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월매출 23억' 이순실, 사업 다 말아먹었는데.."강남에 식당낼것"(사당귀) 작성일 03-16 9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4BBXu1mC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52b2926e6c919e371e9fb00b4dfdebc40e14ab34763db8fa0d4d1417bb382d4" dmcf-pid="t8bbZ7tsW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71541462vpyj.jpg" data-org-width="644" dmcf-mid="Z9MMq6KGC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71541462vpy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1df5136bfe5ab9cdb56429c79a4caaa03d358655523d596c168f46084acf4d1" dmcf-pid="F6KK5zFOCu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나연 기자] 외식 사업가 이순실이 강남 식당 개업 목표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7686ae5af90e1d75de7cdd0afaf20b0c3fbfa120276c35de8f3997973a923c8a" dmcf-pid="3FGGrTOJWU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서는 강남 한복판에 뜬 이순실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38b72fac0f400f863b54c6ad6b63f3b89597b69ab4aa615f80fcc7fcb3f8f89" dmcf-pid="03HHmyIiCp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순실은 "강남 오니까 번쩍번쩍 때깔이 틀리다. 여기가 달걀 노른자라더라. 평양의 노른자 중심구역 있지 않나. 중구역"이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b4385f18f240ffd6c05979f3321ce90a18b262699ea4da53ad92c154ab0d04a" dmcf-pid="p0XXsWCny0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'중구역'에 대해 "이런데는 누구도 못산다. 진짜 김부자네 사돈에 팔촌까지만 산다. 우리같은 사람은 상상도 못한다. 이춘희 아나운서 이런사람이 사는 곳이라고 보면 된다"며 "꽃제비가 강남에 왔다. 저런 벽돌집 사야한다"고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bd7ccaca26b7a10a97d69a260ab40fa1b64cf9716f5d3fe37929b4c5521c2635" dmcf-pid="UpZZOYhLW3" dmcf-ptype="general">이순실은 강남에 왜 왔냐고 묻자 "오늘 내가 여기 강남에다가 식당 하나 할거다"라며 "이제는 나도 식당을 하나 내보고 싶어서 이왕이면 강남이 아닐까 싶은 생각 나서 욕심 나서 둘러본것 같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0b5b5994d33b3387cf714f53353faee96453bf3ddd02dee3aca2ecbe4ac1a0" dmcf-pid="uU55IGloCF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들은 전현무는 "임대료 어마어마하다"라고 말했고, 김숙도 "조심하셔야한다"고 우려를 표했다. 장 이사 역시 "(식당) 몇번 다 접고 말아드셨는데 또 하신다 그러니까 걱정 많다"고 걱정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ceafec4a39954e0379cc043df1119c3b5a03ec9233630490144d760a3e6f39" dmcf-pid="7u11CHSgv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71541752lmwr.jpg" data-org-width="644" dmcf-mid="5466UVzTh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71541752lmw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8504aeb462f1f737c2439392482b26b7e6eab90a28c1b6174b122802118c231" dmcf-pid="z7tthXvah1" dmcf-ptype="general">전현무는 "강남에 대해 아는게 있냐"고 물었고, 이순실은 "강남에는 리프팅 할때 몇번 왔다갔다 했다. 리프팅 하고 싹 눌러앉았다. 안하는게 더 좋았을걸"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 그는 "강남 중심에 큰손이 있다. 나보다 큰손이 있다. 요식업계에. 그 요식업계 큰손이 이 강남에 여러개 식당을 가지고 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e217a06e31a5ae6718b446c16a8383316e1be4c20f643164a2201e887d4221" dmcf-pid="qzFFlZTNv5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이순실이 만난 사람은 정준하였다. 장 이사는 정준하에게 사업 자문을 구하는 이순실에 대해 "요식업 몇번 말아먹었다. 제주에서 한번 강원에서 한번 화성에서 한번"이라고 말했고, 정준하는 "국밥 좋아하냐 계속 말아드신다"라고 혀를 내둘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22783691ea2efa7e52246b335ab631ab51e3727b658ec7844784fced0efa1e7c" dmcf-pid="Bq33S5yjyZ" dmcf-ptype="general">이순실은 "국밥도 곱빼기로 먹었다. 많이 까먹었다"고 털어놨고, "그렇게 했는데 또 하고싶냐"고 묻자 "잃어버린거 꼭 찾으려고 냉면 김치 떡 만두 순대 다했으니까"라며 "(만두 사업이) 잘되는 김에 더 해보려고. 그래서 오늘 만나러 온거다"라고 털어놨다. 특히 그는 "만두가 냉동을 못해서 못 판다. 매출이 한달에 23억 나온다. 1월 한달 매출 23억 나왔다"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" dmcf-pid="bB00v1WAyX" dmcf-ptype="general">/delight_me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703384ab948b244e53eb792746f6f7387156bf9d5acb51c6e12ee2a4a8aaa66d" dmcf-pid="KrjjQoRuWH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KBS2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, 송혜교와 여전한 인연 "서로 아낌없이 칭찬하는 사이" 03-16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, 세계선수권 1500m 금메달…김길리 동메달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