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새론 유족, 17일 유튜버 A씨 고소···기자회견도 작성일 03-16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0uoElrRZ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c7f184194af6ea166495e1acb051db7caaef85cac3a1b53a75f470e06281d5" dmcf-pid="Pp7gDSme1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故김새론. 사진 ㅣ스타투데이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today/20250316170905643holr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8KdvZ7tst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today/20250316170905643hol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故김새론. 사진 ㅣ스타투데이DB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793f979afd6b9708268593191309e310d896176bb263efdea3881d440c25105" dmcf-pid="QUzawvsdYu" dmcf-ptype="general"> 고(故) 김새론 유족이 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버 A씨를 고소한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222c41244c747332de789284d5cb8bdfe287eb8d54696256368e0ad171fb696" dmcf-pid="xuqNrTOJtU" dmcf-ptype="general">16일 고 김새론 유가족의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 부지석 변호사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“내일(17일) 오후 서울경찰청에 유튜버 A씨에 대해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1a9d1e67a9ba6afd07a8579dff92172604056b762898272cd1b8ee6fe75d0be" dmcf-pid="yhv2xge7Hp" dmcf-ptype="general">부 변호사는 이날 고 김새론 유가족을 대신해 A씨를 고소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밝힐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adbff9d20d295aa94bec3eebc8ab96486d2170f7e9e47e21158de5cbc778b4a3" dmcf-pid="WlTVMadz10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최근 3년간 김새론의 근황을 담은 영상을 여러 건 제작했고,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접한 후 관련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5e221acf9cca802873a4285a920b70c774ad7423e57c219a24df62889dcfbc" dmcf-pid="YSyfRNJq53" dmcf-ptype="general">김새론 유족 측은 “A씨가 영상을 게재한 지난 1월 8일 김새론이 하루에만 극단적 선택 시도를 6회 이상했다”며 “A씨가 상을 치르는 와중에, 그리고 발인 후 납골당을 찾아가서 못 찾겠다고 전화했다. 본인은 사실 확인 차원이라고 변명하지만, 유가족은 조롱을 당한듯해서 아주 불쾌하다”고 사과를 요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036da0f83f2b10108973fa45e8ce441e064febcf734e89c3dba46097fab873" dmcf-pid="GvW4ejiB5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A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버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. A씨는 “김수현의 사주를 받고 김새론 씨와 관련된 영상을 다뤘다는 주장은 악의적이고 일방적이며 사실무근”이라며 “지금까지 김수현을 비롯한 소속사와 그 어떤 관계자와도 연락을 주고받은 바가 없다. 김새론 씨와 관련된 영상을 다룰 때 연락을 취했던 매니저는 골드메달리스트 소속의 매니저가 아닌 당시 김새론 씨의 연예계 복귀를 도왔던 매니저였다”고 주장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a72e85b65bb469691a181bfffc064407219a12671e2e5c35aa309a6f6210a66" dmcf-pid="HTY8dAnbHt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김새론 씨의 장례가 끝난 다음 날인 20일에 유가족들에게 연락드렸고, ‘도의적으로나마 사과드리고 싶다’라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였다. 수사기관을 통해 그 전말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겠다. 모든 조사를 성실하게 받고, 결과를 대중들에게 밝히겠다. 만약 제가 다뤘던 내용 중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책임을 다하겠다. 그 어떤 책임도 피하지 않겠다”고 밝혔다</p> <p contents-hash="309c6d66db11a11518616ecb014e9c1b8c5880361855219f13bc8ee3792a08bf" dmcf-pid="XyG6JcLKZ1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고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세상을 떠난 이후 시작된 ‘연예기자 출신 유튜버의 연예인 사생활 폭로 등 무분별한 활동을 제재해 달라’는 내용의 국회 국민 청원 동의가 5만 명을 넘어서 국회의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다뤄지게 됐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아티스트 제니’ 각인시킨 ‘더 루비’ 쇼…솔로로도 빛났다 03-16 다음 '마녀' 박진영X노정의가 전한 최종회 관전 포인트 "가설들과 변수 뚫고…"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