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둘째 유산' 정지선, 첫째子에 "상처 준 것 같아"…불안증에 정신과 진료('사당귀') 작성일 03-16 9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Cdbgrj4Ye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bhJKamA8HR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9611691b99a5075c82c3f4edd8a3ed320ba6aface10512186c3fecb8f9f9a57" dmcf-pid="Kli9Nsc6Y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정지선 셰프 / 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10asia/20250316172604512lasq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IE7iko9t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10asia/20250316172604512las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정지선 셰프 /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5be775adb6224db68b707028718b46dee7af2e2efd7daf9329e2a63ec763eb0" dmcf-pid="9Sn2jOkPHx" dmcf-ptype="general"><br>KBS 2TV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(이하 '사당귀')의 정지선이 트라우마로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다.<br><br>16일 방송된 '사당귀'에서는 월클 셰프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정신과 진료를 받았다.<br><br>정지선은 최근 부쩍 바빠진 일상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, 불안증을 호소했다. 이에 따라 심리 검사 결과 위험수위 진단을 받았다.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0da5ea61b6fd393e82696bbb01b9ed4a970ca995eaa6227a57be77d3b6d4a68" dmcf-pid="2vLVAIEQ1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KB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10asia/20250316172605918igoe.jpg" data-org-width="801" dmcf-mid="q0GwtB0CZ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10asia/20250316172605918igo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KB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2b3d6aeeaae07509ffb40758eb55f0bda2f4d010a7c75f5601d2bb3fc9974a9" dmcf-pid="VbTcXu1m5P" dmcf-ptype="general"><br>정지선은 가장 걱정하는 것으로 '아들'이라고 밝혔다. 정지선은 아들 우형이가 6살 때 엄마처럼 살기 싫다는 말을 했다고 고백하며, 쉼 없이 일만 하는 삶이 아들에게 상처를 준 것 같다고 고백했다. 이어 "바보 같다는 생각을 아들을 통해 느낀다. 아들이 다양한 질문을 하는데 요리 외에는 내가 모르는 게 많더라. 아이 때문에 다양한 것을 공부해야 된다고 느낀다"고 고민을 털어놓았다.<br><br>정지선은 가장 가슴 아픈 실수로 '유산'을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. 정지선은 "작년에 둘째를 임신했는데 매장 오픈과 겹쳐서 9주 차에 생명을 놓쳤다. 주변에 너무 죄송했다"고 털어놨다.<br><br>이광민 전문의는 "20대에 있었던 취업에 대한 트라우마가 아직까지 이어지는 거 같다"고 진단을 내렸다. 정지선은 "지금도 기회가 오는데 그걸 놓치면 다시는 이런 기회가 없을 거 같다"며 앞날에 대한 불확실성을 불안 요소로 밝혔다. 이에 전현무는 "나와 똑같은 상황이라서 소름 돋는다. 나도 일이 없을까 봐 불안해했다"고 공감했다. 또한 "요즘에는 틈만 나면 여행을 간다. 무조건 간다"며 여행으로 힐링한다고 고백했다.<br><br>이광민 전문의는 "그대로 두면 곪는다. 정지선 셰프님은 마음의 여유가 없다"며 위험수위에 있음을 경고했다. 마음의 아픔을 지닌 정지선이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을까. 모두의 응원이 이어졌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, 송혜교 닮았단 말에…"자존심 상했나?" 황당 [백반기행] 03-16 다음 유전체DB '美의 0.3%'…해외서 사서 쓴다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