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지막 날 자존심 세운 쇼트트랙, 최민정·김길리 금동 합작 작성일 03-16 12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19/2025/03/16/0002933543_001_20250316173908009.jpe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최민정. ⓒ AP=뉴시스</em></span>[데일리안 = 김윤일 기자]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(성남시청)이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(ISU)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한국 대표팀의 자존심을 세웠다.<br><br>최민정은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500m 결승서 2분27초13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.<br><br>2위는 캐나다의 코트니 사로(2분27초194)였고, 함께 출전한 김길리(성남시청)가 2분27초257의 기록으로 세 번째로 들어왔다.<br><br>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전날까지 이번 대회서 금메달을 수확하지 못하며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였다. 하지만 마지막 날 최민정과 김길리가 금, 동메달을 합작하며 체면치레했다.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, 야마구치에 설욕전…전영오픈 우승까지 1승 남아 03-16 다음 ‘하루 전 대체 출전’ 양지용, 이변 노렸으나 난딘 에르덴에 무릎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