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은혜, ITF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단식 우승…W35등급 첫 정상 작성일 03-16 11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41/2025/03/16/0003420394_001_2025031617541231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태국 논타부리에서 사상 처음으로 W35급 프로대회에서 우승한 이은혜(왼쪽)와 백다연. 사진=NH농협은행</em></span><br>이은혜(419위·NH농협은행)가 국제테니스연맹(ITF) 태국 국제여자대회(총상금 3만 달러) 단식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이은혜는 16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백다연(323위·NH농협은행)을 2-0(6-3 6-4)으로 꺾고 우승했다.<br><br>W15등급에서만 네 차례 우승했던 이은혜는 W35등급 대회를 처음 제패하는 기쁨을 누렸다.<br><br>그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랭킹 상승을 기대하게 됐다. 아울러 앞으로도 상위 레벨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우승으로 증명했다.<br><br>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여자컬링, 노르웨이에 6-4로 승리…세계선수권 2연승 질주 03-16 다음 부산시설공단, 광주도시공사 꺾고 4연패 탈출… 문수현·이혜원 12골 합작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