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김새론 유가족, 내일(17일) 유튜버 이진호 고소한다 작성일 03-16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SswQq3IH2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f450fa4351d75fef89e1b1f488397fee92bf7debb3a85f7d064bb47d59fda4e" dmcf-pid="WTImMbphZ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75534198qdde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0GyaQ2X1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75534198qdd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39ccc71ee71b5495ba5b2a3cd6d621bdbaa353c58bd29ee86d1109c9f0775c4" dmcf-pid="YyCsRKUl1K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이혜미 기자] 故김새론의 유가족이 유튜버 이진호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cd2f90e0c78bf0b2f5a54186c30880b4ed73e6cf1c9b9a1adef3d1df34bcebe0" dmcf-pid="GWhOe9uSHb" dmcf-ptype="general">16일 김새론의 유가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 변호사는 "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경찰청에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이진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862e4d39fb5ba7b8b4fb4d3ea02c19ca4cadf55859c1fbce20f7b97d8a297d1d" dmcf-pid="HYlId27vHB" dmcf-ptype="general">부 변호사는 "현재 진실공방이 오가는 부분은 김수현과 고인이 미성년자 때 사귀었는지 문제이고 교제 자체는 사실"이라며 "이를 '김새론의 자작극'이라고 보도한 것은 명백한 허위사실"이라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9bb9198e19d3ce367dca8f6c432b8989961e164cd050d28b7f5f8d00f7f0ee" dmcf-pid="XGSCJVzT5q" dmcf-ptype="general">부 변호사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세한 고소 취지 등을 밝힐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36b3ee9a93ef409b2d0c4d03d4e73a9464f3d94f1c8c794bb131800de523bfe" dmcf-pid="ZHvhifqyZz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16일 고 김새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유가족 측은 지난 10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"이진호를 비롯한 사이버렉카들과 그들의 영상을 무분별하게 받아쓴 언론 때문에 새론이가 고통스러워했고, 가족들도 같이 지옥을 보냈다"며 심경을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939db9fdbb0b8ff615ac8f0eb294de79098334560f4baea12be7c51cf0dce5b" dmcf-pid="5XTln4BW17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장례 중 이진호가 고인의 아버지에게 납골당 위치를 묻기도 했다면서 "워낙 정신이 없어서 그 이진호가 그 이진호인지도 몰랐다. 생각해보니 가증스럽게 나와의 통화를 녹취해서 자기 입맛대로 써먹으려고 전화를 한 게 아닌가 싶다. 자기는 사과했다고 하고, 회피용으로 전화를 한 게 아닌가 싶다"며 분통을 터뜨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f549d93f81c3186ff5643d235e7f814ddf8299cb2e6dc62b61d3b7818f4a7da" dmcf-pid="1ZySL8bYYu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해 이진호는 "나는 상중에 유가족들에게 전화를 드린 적이 없다. 도의적으로 조문을 가고 싶었지만 혹여나 유가족들에게 폐를 끼칠까 우려돼 발인까지 기다렸다. 그리고 고인의 발인 이후 총 3차례에 걸쳐 아버님께 전화를 드렸다"라고 주장했으나 유가족 측은 지난 15일 2차 입장문을 게시하고 "상중에 또 발인 후 그리고 납골당을 찾아가서 못 찾겠다고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라. 본인은 사실 확인 차원이라고 변명하지만 유가족은 조롱을 당한듯해서 아주 불쾌하다"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797931c25cd6e496da5776c200c69f2c0cfa9eb7fbd7bbb0c9c2d7a3919648" dmcf-pid="t5Wvo6KG5U" dmcf-ptype="general">이혜미 기자 gpai@tvreport.co.kr / 사진 = TV리포트 DB, 이진호 유튜브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'HOT',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진입…美 日 재생수 약 37만 회 03-16 다음 故김새론 유가족, '미성년자 교제' 명예훼손 혐의 유튜버 고소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