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김딱딱 논란' 후…서예지 복귀작 주연 박병은 "주위에서 축하한다고" (요정재형)[순간포착] 작성일 03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Ng8Gsc6S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79d2b34d57684bd60a6b158e909a3b14c24b8fa48dc88f631827e21ebad5a44" dmcf-pid="qnJ9vEg2W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OSEN=최규한 기자]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매장에서 이탈리안 럭셔리 슈즈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.이날 행사에는 배우 서예지, 수현, 나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서예지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. 2024.10.22 / dreamer@osen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80116167rnck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UWNPXIEQT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80116167rnc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OSEN=최규한 기자] 22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매장에서 이탈리안 럭셔리 슈즈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.이날 행사에는 배우 서예지, 수현, 나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.서예지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. 2024.10.22 / dreamer@osen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3258fd3d16d6a64c9c4102006b8f235072ee5af2f7206e7aaadb7c750c51e82" dmcf-pid="BLi2TDaVv6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장우영 기자] 배우 박병은이 서예지의 복귀작 ‘이브’에 대해 떠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6692e2de9a550bfc7dcd499e667fd6c472ec62b8505b868d300e121c61a365e" dmcf-pid="bonVywNfT8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유튜브 채널 ‘요정재형’에는 하정우와 박병은이 출연한 ‘저흰 사람 웃길 때 절대 웃지 않아요’라는 제목의 영이 공개됐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a28f708e05bb36f1c1d02189be503adb6c00251b6df8546dd5bedba42d225c1" dmcf-pid="KgLfWrj4S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80117509lizf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ulGr8u1mh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80117509liz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8f297a2f95ca6dd3edef466fcef003c97de9ce7969c63d86213bcc722070a94" dmcf-pid="9ao4YmA8Tf" dmcf-ptype="general">박병은은 연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“중학교 때 선생님이 연기를 해볼래라고 하셔서 알아보다가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시험을 보면서 시작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c4a72a19fa9ce1e54fe9f7baf00df2d30af7ec2da5709b62462b743ba00b5e1" dmcf-pid="2Ng8Gsc6yV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레슨 없이 바로 안양예고를 갔다. 자유연기를 했는데 붙어서 선생님도 의아해하셨다. 고등학교 때 연기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무대도 만들고 했다. 그런 경험들이 나중에 오디션 볼 때도 좋았다. ‘암살’ 때도 친구에게 돈 빌려서 연극협회에서 하는 의상 빌려주는 곳이 있어서 일본 장교 옷을 입고 친구가 다 찍어줬다. 이자카야 같은 곳에서 사진을 찍는데도 너무 간절하니까 창피하지 않았다”고 말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4fa73dd5fb3bd8789a1b78cfcb59f55c61fef43b4ec0f6ef2b1f39534e1487" dmcf-pid="Vja6HOkPC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80117737gnn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7dMqCjiBT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180117737gnn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fa4b0c1d6013069859a40dca504465ee0c968365fe17291d2073485c64018d6" dmcf-pid="fANPXIEQW9" dmcf-ptype="general">약 20년 동안 무명 생활을 거친 박병은은 “무명에 대한 스트레스는 크지 않았다.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분명히 배우로서 어느 위치는 가질 수 있겠다는 자만 아닌 자만은 있었다. 30대 후반에는 좀 다급했다. 마흔 넘어가고 또 안되면 어쩌지라는 마음과 부모님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. ‘암살’ 전에는 부모님 집에 얹혀 살았으니 부모님께서 거시는 기대에 부응하고 싶었다. ‘암살’ 이후 독립했다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9ebd43179aa548f216ef433026621e227010cca58f56d9aecb22ecde42147e8" dmcf-pid="4cjQZCDxSK" dmcf-ptype="general">그 후 박병은은 드라마 ‘이브’, ‘이번 생은 처음이라’ 등으로 주연을 맡았다. 그는 “또 작품 들어가는 것 같았다. 막 기쁘고 그런 건 없었다. 작품 때문에 윗옷을 벗어야 해서 PT를 처음으로 끊었다. 몸을 만들진 못했다. 주위에서 축하한다고 하는데 나는 작품이 크던 작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. 막 떨거나 그러진 않았다”고 말했다. /elnino8919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새론 유가족, 유튜버 이진호 고소한다…"김수현과 교제, 자작극 아냐" 03-16 다음 에스파 카리나 "투어의 마지막, 처음과 끝 서울이라 행복해" [MD현장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