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스파 카리나 “투어의 처음과 끝, 한국에서 해 기뻐” 작성일 03-16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js2TDaVt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2a635986c1602d2ca553897b5200f26872f3b71f42e25e4e795341db48f726a" dmcf-pid="tB6vJVzTH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에스파. 사진l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today/20250316180009519dqrg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5KUc9FGkZ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today/20250316180009519dqr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에스파. 사진l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909ab086154c6f1f768066b4fba8c31aa1e44b4c3ca33bdb4804ee912df9947" dmcf-pid="FbPTifqyY2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두 번째 월드투어 마지막 공연 소감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d6e0738e1dfda9390cc89ba58578477a1a0998977c5411455ef777effeee540" dmcf-pid="3KQyn4BW59" dmcf-ptype="general">에스파(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)는 16일 오후 7시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‘싱크 : 패러렐 라인-앙코르(SYNK : PARALLEL LINE-ENCORE)’를 개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ffe60ac49e82cfedfee492cb95eaaf638bd69c732528175145322a5f96923c" dmcf-pid="09xWL8bYY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골드 포인트가 들어간 제복 스타일의 블랙 의상을 입은 에스파는 ‘드라마(DRAMA)’로 두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의 오프닝을 열었다. 이어 멤버들은 ‘블랙 맘바(Black Mamba)’, ‘솔티&스위트(Salty&Sweet)’, ‘아이너지’까지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.</p> <p contents-hash="e442aca15a1266c254dd247033b175400e7763dc67af44ff6c8e2ea522ecb5c9" dmcf-pid="p2MYo6KG5b" dmcf-ptype="general">흰색 의상으로 분위기를 확 바꾼 멤버들은 ‘마인(Mine)’, ‘다이 트라잉(Die Trying)’, ‘플라워즈(Flowers)’까지 연속으로 달리며 열기를 더했다. 멤버들은 정글짐을 연상케 하는 오브제를 활용, 이전 곡들보다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3266ca0e75df3308e99ba6cac3c7cd3e742e517e924853d3e42f2eca6521f04" dmcf-pid="UVRGgP9HYB" dmcf-ptype="general">마이크를 잡은 카리나는 “앙코르 공연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. 오늘이 저희 투어의 마지막이다. 처음과 끝을 한국에서, 서울에서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”면서 “오늘 저희와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6077e7aaad53bd7deb75d94e075a94d7bb766f29dedbfb6898d1a474f51fe34" dmcf-pid="ufeHaQ2XH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멤버 개인 인사를 한 뒤, 카리나는 지젤과 닝닝에게 영어, 중국어, 일본어로 인사를 부탁했다. 그러면서 “다음 콘서트 때는 저와 윈터가 외국어로 인사하겠다. 저의 외국어 능통한 거 아시죠? 이 멤버, 리멤버로 다음 콘서트도 함께 해 달라”라고 말해 큰 환호를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71b5e02e4a8c05d573795be317a803c49f7e9ac5e49a510b1a9a85b189ee818" dmcf-pid="74dXNxVZY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에스파는 지난해 6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도쿄, 싱가포르, 홍콩, 타이베이, 자카르타, 마카오 등 아시아 지역은 물론 시드니, 멜버른, 시애틀, 로스앤젤레스, 멕시코시티, 런던, 파리, 마드리드 등 북남미 및 유럽까지 순회하며 총 28개 도시 41회에 걸쳐 두 번째 월드투어를 마무리했다. 에스파는 이날 서울 앙코르 공연으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.</p> <p contents-hash="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" dmcf-pid="zXUc9FGkY7" dmcf-ptype="general">[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백설공주’ 예매율 1위!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흥행 신드롬 예고 03-16 다음 D-3 ‘백설공주’ 전체 예매율 1위[공식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