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민턴 안세영, 전영오픈 결승 진출 작성일 03-16 12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2/2025/03/16/0001316285_001_20250316181310643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(사진·삼성생명)이 세계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 우승에 1승만 남겨 뒀다.<br><br>안세영은 16일(현지 시간)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(일본·3위)를 2-0(21-12 21-17)으로 눌렀다.<br><br>32강에서 가오팡제(중국·15위)를 2-0, 16강에서 커스티 길모어(스코틀랜드·33위)를 2-1, 8강에서 천위페이(중국·13위)를 2-0으로 제압한 안세영은 야마구치마저 물리치고 올들어 18연승을 이어갔다.<br><br>안세영은 이날 승리로 지난해 전영오픈 탈락의 설욕에도 성공했다. 안세영은 지난해 전영오픈 준결승에서 야마구치에게 1-2로 패했다. 안세영은 결승에서 왕즈이(중국·2위)만 제압하면 전영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 수 있다. 안세영은 지난해 10월 덴마크 오픈 결승과 12월 BWF 월드투어 파이널 준결승에서 왕즈이에게 연속으로 0-2로 완패한 바 있다.<br><br>18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안세영이 전영오픈까지 우승하면 새해 들어 국제대회 4연패를 달성한다. 안세영은 앞서 열린 말레이시아오픈, 인도오픈, 오를레앙 마스터스 등에서 정상에 올랐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,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우승 03-16 다음 “우리가 미래 우생순”… 경남 고성에서 핸드볼 꿈나무 잔치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