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자, ♥황동주 집까지 초대.."가족도 신경쓰여" 결혼만 남았네 ('이영자TV') 작성일 03-16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piGjMf5zn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bd1b358825804b401e2dac4f4171b3b8f0b83f2e7dec9801cbb159e7672e0b0" dmcf-pid="zqa1DiQ00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80932238xpqr.jpg" data-org-width="592" dmcf-mid="0dUaKtYc3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80932238xpq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30b16668e1fde074a7a906b81962bbcc8ddeb7fd057c67e5aaeee154d857526" dmcf-pid="qBNtwnxpud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] 개그우먼 이영자가 배우 황동주와 '오만추' 이후에도 핑크빛 만남을 예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254cb4f47fd873d1e11725c3dd79d776797ca6a6f3e40d5b6f3450ce55d4321" dmcf-pid="BbjFrLMUue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이영자의 유튜브 채널 '이영자 TV'에는 '영자가 곱게 화장하고 제일 먼저 만나러 간 사람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c1ec7834df9cc595be9e4932880e6062f40871e09cd348eecee9afc2ef9238dd" dmcf-pid="bKA3moRuzR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이영자는 KBS JOY, KBS 2TV '오래된 만남 추구' 마지막 촬영을 위해 헤어, 메이크업 샵으로 향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1fdc4bd2f67911c0185a8c1cc04015e838aa91e27312d318dc85654c61fa2cf" dmcf-pid="K9c0sge73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80932444vlnm.jpg" data-org-width="587" dmcf-mid="p5sBvEg20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80932444vln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58dbf0088383bd32ab2a9966bd8a1bdfb2df9cf41c32bc2307093e0c58dead3" dmcf-pid="92kpOadzux" dmcf-ptype="general"> 이날 이영자는 옷만 7벌을 챙겨왔다. 그는 "옷을 여배우만큼 챙겨왔다. 여러 스타일을 도전해보고 거기에 맞게 옷을 입을 것이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a90e9697ec9f2a72ae8d75c19daf51cd2da1982c4ce8aa55cbe15ebe697ca9" dmcf-pid="2VEUINJq3Q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자의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방송에서 이영자가 머리를 푸른 모습으로 출연하게끔 했다가 악플을 받았다고. 이영자는 "헤어 원장님이 칼을 갈았다고 한다. 욕 많이 먹었다고 하더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bb567bd8d856477e653b3dbfd3599a993702551ae20dcc400c961d15959aad" dmcf-pid="Vrpgb1WAuP" dmcf-ptype="general">연애 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소감을 전하던 이영자는 "내가 해보니까 멋모를 때, 그 사람만 보일 때 결혼을 하든 진하게 사랑을 하든 하는 것 같다. 어느 정도 세상을 살다 보니까 그 사람만 보이는게 아니라 그 사람 너머에 그의 가족들이 보인다. '오만추' 방영 다 끝나면 한번 동주 씨한테 우리 초대 한번 해봐야겠다"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2d9217c129af2af49e4b7e18976baceb4159955103626bcb8c623a192e25110" dmcf-pid="fmUaKtYc36" dmcf-ptype="general">고심 끝에 가장 잘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, 의상으로 단장을 마친 이영자는 '오만추' 마지막 촬영에 나섰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aea0e125b05d9cfdd80c48dd3179531202c97b48414629f26e49b31d7374438" dmcf-pid="4suN9FGk0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80932660tdiw.jpg" data-org-width="592" dmcf-mid="UK1JuGlo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Chosun/20250316180932660tdi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e74225fa4507fe6a2d253ae0936be1a142133ac3d2c927eb5a8cf733149cacf" dmcf-pid="8O7j23HEF4" dmcf-ptype="general"> 특히 이영자와 황동주는 촬영이 끝나도 꽁냥꽁냥 수다를 이어나가 달달함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9f18c359442b6bcc3ca5f119697e3193b115af53087b217e7bd0b0fd773b6b5" dmcf-pid="6IzAV0XD7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"같이 얘기 좀 하자"고 말했고, 송은이는 "옆에서 들었는데 두분이 장을 봐서 집에 가고.. 이런 얘기를 하더라"고 폭로(?)했다. 그러자 김숙은 "집에 왜 가느냐"고 물었고, 이에 황동주는 "놀러도 가야죠"라고 웃으며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3156461eebe1ebf6087ad766f5bf18b8522498541619521a9dac8b03e11135" dmcf-pid="PCqcfpZw7V" dmcf-ptype="general">황급하게 말을 돌리던 이영자는 김숙이 "언제 갈거냐. 나도 따라가겠다"고 선언하자 "왜?"라며 불만을 드러내 웃음을 드러냈다. 김숙이 "둘이 어색할까봐 따라가겠다"고 하자 황동주는 "안 어색하다"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3b24899d4f73ec6c0a694f2d6912035c4b36d91784a5a65646d07211cb10383" dmcf-pid="QhBk4U5rF2" dmcf-ptype="general">jyn2011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"'개콘' 최전성기 당시 月수입 3억.. 행사 때문에 일주일간 퇴근 못해"('사당귀') 03-16 다음 '6개월째 강행군' 정지선, 둘째 유산에 자책 "내가 저지른 가장 큰 잘못" (사당귀)[종합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