故 김새론 유족, 이진호 고소한다···”상중에도 납골당 못 찾겠다며 전화해” 작성일 03-16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MplOadzT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fe15892ba3f7dd9887ffe86d773a44e2dc31ce5464a9e856db1cb7a6924ece3" dmcf-pid="31reQq3Iv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새론 /사진=연합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eouleconomy/20250316182126265uklv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vZrkd6FT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eouleconomy/20250316182126265ukl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새론 /사진=연합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bb5aa1cf3299e32325cc02a3bdfc0cf4accc3684df8239488709058d639aa41" dmcf-pid="0tmdxB0ClE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고(故) 김새론 유족 측이 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버 이진호 씨를 고소한다.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c53afff3ad3f16b6b9a8912e490cdd07aa89b5bbb39503f1001d135213d8e135" dmcf-pid="pFsJMbphTk" dmcf-ptype="general">1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 변호사는 오는 17일 이 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26857c7989fd1138b10308195730d0c6b875ba1df9596eac889e36a34baf3c5" dmcf-pid="U3OiRKUlyc" dmcf-ptype="general">부 변호사는 "김새론과 김수현이 교제한 것은 사실이다.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부분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2015년부터 사귀었냐인데, 이 씨는 이에 대해 '자작극'이라고 했다.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"이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df0a6177127af7684b9ac54e24c9f304f863271fc93673a376a6941edc3bb8e" dmcf-pid="u0Ine9uSyA" dmcf-ptype="general">이 씨는 최근 3년간 김새론에 대한 영상을 4건 가량 제작했으나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접한 이후에는 관련 영상을 전부 비공개 처리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75a4fe7dc2ffdab254742e83e79e68be2acf2e2f76e3e3a1f960e313488331" dmcf-pid="7pCLd27vvj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새론의 유가족은 입장문을 통해 "다음 주쯤 이진호씨에 대한 고발(고소)장을 접수할 예정이니 이진호씨의 진심 어린 공개적인 사과를 바란다. 상중에 또는 발인 후 그리고 납골당을 찾아가서 못 찾겠다고 전화를 한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를 바란다. 본인은 사실 확인 차원이라고 변명하지만 유가족은 조롱당한 듯해서 아주 불쾌하다"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9ef111abfc73bfb6e793cd08c0c29167b69dad27f2fa667d0205fec442d9c7" dmcf-pid="zUhoJVzTWN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이 씨가 영상을 게재한 지난 1월 8일, 김새론이 하루에 극단적 시도를 6회 이상 했다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ee61ecc187588973b2076c4b920ced2c7b1f6750cb8b52c8e9d775487292b60" dmcf-pid="qulgifqyy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 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'김수현의 사주를 받았다? 김세의와 끝까지 간다'는 제목의 콘텐츠를 게재하고 배우 김수현과 결탁해 김새론을 괴롭혔다는 의혹에 대해 "사실무근"이라고 반박했다.</p> <div contents-hash="0d0eb1452884d39894777d428f5014380a2e392ca78ad8e60bffbe952affd2b7" dmcf-pid="B7San4BWSg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 씨는 "김새론에게 전화했던 건 1월 8일 한 통이 전부"라며 "김새론의 장례가 끝난 다음 날 20일에 유가족에 연락을 드리고 싶었다. '도의적으로 사과드리고 싶다'는 말을 전하기 위함이었다. 황망해 할 유가족에게 고개를 숙이고 싶었을 뿐"이라고 해명했다. 이어 "화를 낸다면 들어드리고 싶었고, 조문하지 못했기에 조의를 표하고 싶었다"고 덧붙였다.</p> 김규빈 기자 starbean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, 번아웃 고백 "수액으로 몸 혹사..뇌 정지돼"(사당귀) 03-16 다음 에스파 닝닝 중국어 한 마디에…체조 뒤엎은 함성 [MD현장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