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당귀' 정지선 "트라우마로 인한 일중독, 출산 전날까지 일 해" [TV캡처] 작성일 03-16 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B6Ld27vv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dff79d60987455b7c836e6d739188f2d2448137b25884e7b02d9696f14de5d" dmcf-pid="2bPoJVzTC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당귀/ 사진=KBS2 사당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today/20250316181918864ppvf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KiQgifqyl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portstoday/20250316181918864ppv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당귀/ 사진=KBS2 사당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56232b14fe4f2f120cf5efa41bfa311402a4088297e1af38ed744e4f3fae7aa" dmcf-pid="VKQgifqylP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] '사당귀' 정지선 셰프가 트라우마로 인한 일중독으로 출산 전날까지도 일을 했다고 알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8bc54574f243af0ce670c9e6532ebd5fedad60c7de763ce863ff8785cb511a0b" dmcf-pid="f9xan4BWh6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'에서 정지선 셰프가 등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7ab685beaa1c33413b276220a1f3b98c2f6233239a0e0f7c66c2e8cafee659" dmcf-pid="42MNL8bYW8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정지선 셰프가 심리 상담소를 찾았다. 정지선은 "신사임당이 자식을 잘 키운 이상적인 여성상이라는 생각이 있다. 멋지게 키워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. 요리도, 아이도 잘 키우고 싶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55e4bd5889e5d987aa0eb1c729b772fb3e37ca210d1506891787ab930c57d1c" dmcf-pid="8feAgP9HW4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상담가는 "행복의 조건을 '노력'으로 쓰셨던데"라고 물었다. 정지선은 "저는 저의 가치와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유학을 다녀오고 경력이 있어도 무시를 당하는 게 너무 상처였다. 돈보다는 일을 할 수 있는 거 자체가 행복이었던 거 같다. 항상 불안했다. 아기가 배 속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4개월 때까지 숨겼다. 일자리에 잘릴까 봐. 임신해서는 자리를 빼앗기게 돼서 입덧도 참았다"라고 알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0a90820af6ab5af97869f27ddd81ed0212d3998e29abcee213dda4a97a98785c" dmcf-pid="64dcaQ2Xh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마스크로 입덧을 막았다. 만삭의 몸으로도 일을 했다. 출산 전까지 일을 했다. 저는 제 자신이 아직까지도 불확실하다고 생각을 한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920c389ea91cfac2ee416d669cbfdebe2ac7b8fd381fb1da2589b9adae9f5123" dmcf-pid="P8JkNxVZlV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2.3 내란 스트레스에 괴롭다면? 이 추기경들을 보시라 03-16 다음 '김수현 의리' 굿데이, 오늘(16일)은 김수현 NO..김고은X정해인 뭉쳤다!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