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재근, "불성실 김정현 보다 서예지 더 비난…젊은 여성한테 엄격" ('금주동주') 작성일 03-16 6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dpsuGloG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669b0c9c032f815c84364ce167a840f7c3a8029fdd346bf9c2d43c5620f15a6" dmcf-pid="YJUO7HSgG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1549nziv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68jZCDxY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1549nzi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596ce42f6029d2dc2e3be71dcef76ad37b53cc0e1e451d77fbf92ed0607fde7" dmcf-pid="GiuIzXvat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3711bsao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QTuL8bYX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3711bsa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cb5ad499e56d04a8aaff319c9a6a76da73c22fb90140078f317b450d0dd08d1" dmcf-pid="Hn7CqZTNY2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한수지 기자] 하재근 문화평론가가 불성실한 태도를 보인 배우 김정현 보다 배후 서예지를 더 크게 비난하는 행태에 대해 지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b93db03c4e17c59bd2fac4a62ec6fd28d4615cdb24af7b75b3531b42b7c6a99" dmcf-pid="XLzhB5yjt9" dmcf-ptype="general">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'뷰포트' 웹예능 '이달의 금주동주'(이하 '금주동주')에 하재근 문화평론가, 양나래 이혼전문변호사가 출연해 연예인들의 논란 이후 대중들의 시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67d35ad35e4f1a479eae58b9f39fffe8e394732eec5f6b998b34c05e9c4ec6ab" dmcf-pid="Zoqlb1WAX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하재근은 "똑같은 사생활 문제도 젊은 여성한테 더 엄격한 기준이 가는 경우가 많다"라며 김정현과 서예지 사건을 언급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7554c47fc888bb0f6aa461f946906ea88eecd28628e09a330176630ba66ff43" dmcf-pid="5Q1EFvsdGb" dmcf-ptype="general">서예지는 2021년 4월 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을 조종해 당시 그가 출연하던 MBC 드라마 '시간'에 피해를 입혔다는 의혹을 받았다. 당시 김정현은 상대배우에게 불성실하고 딱딱한 태도를 취해 논란이 일었고, 이 배후가 서예지의 가스라팅 때문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큰 질타를 받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0c68367cc60391d42bbddd4232acd86ec11a92648eaaa1e6acb14da7cd5ca7f2" dmcf-pid="1xtD3TOJXB" dmcf-ptype="general">하재근은 "김정현 씨가 촬영장에서 불성실한 보습을 보였는데 서예지 씨가 가스라이팅을 한 게 아니냐 해서 비난을 받았다. 서예지 씨가 죄를 지어서 형사 처벌 받은 것도 아니지 않냐, 그런데 남자친구한테 잘못한 행동을 시킨 거 아니냐는 이유로 비난을 받고 한동안 활동을 못하게 됐다"라고 전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cad28a4e0648088fbdebf1f58bb7147c98d14a494fd943a03363b2ae0be34b8" dmcf-pid="tMFw0yIiH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5086ticx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tQc1lrRX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5086tic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35536abd04e83c602f6c5a94c3b435acd4baf503b63d557830c9e6a1d1580c0" dmcf-pid="FR3rpWCnH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6403uthe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NvnywNft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tvreport/20250316184236403uth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a58c83f692b9644b40ce3d688ad68570e88b985452715173352951692b2ffaf" dmcf-pid="3e0mUYhLZ7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황당한 게 김정현 씨가 아이도 아니고 성인 남성인데, 촬영장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였으면 그 사람 책임인데, 사회적 책임이다 하면서 서예지 씨가 더 큰 비난을 받았다"라고 지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ac5f4fa551b2abd7624c1aa8fa3562f69ad60aecccfccf40ce8b177f10ed663" dmcf-pid="0dpsuGloY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양나래는 공감하면서도 "연예인을 하려면 대중에 노출되고 있고 본인이 선택했기 때문에 사생활 비난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9dd9327b436bef502faafeb4ba5f6d6f9eaf752b84d60b5cb9344a79ec98d39" dmcf-pid="pJUO7HSg5U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제가 법률에 종사하고 있다보니 명예 훼손을 두고 이슈가 생겼을 때, 이게 명예훼손이 되냐 안되냐 판단할 때 '법률상 공적인 이익에 관련된 것은 명예훼손이 되지 않는다' 라는 규정들이 있다 보니 '대중의 알 권리 중 하나'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"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d0d1d03e250a88df084d426a7dfedcbf2f6171b89bdb8498eb098a904a186f7" dmcf-pid="UiuIzXvaHp" dmcf-ptype="general">양나래는 "그럼 연예인들의 사생활 노출되는 것은 정당한 범주 내에 있는 것인지 궁금해 하실 거 같다"라며 "연예인이 공인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하다. 법원에서는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지칭하진 않지만, 연예인을 공적 관심사의 대상은 맞다, 공인 영역에 속해 있는 사람은 맞다라고 해서 어느정도 공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"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8ead5eb93b9827151edc90a8a3a2a3a40961ec2329548b0201e8404a0e72319" dmcf-pid="un7CqZTNt0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우리가 치정이든지 사생활까지 무결점을 요할 수 없겠지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직업인 만큼 어느정도 사회에서 요구하는 선을 지키면서 활동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4fb3795d576d66f61a52b3bdd960a2e622bead7701e9e918355511567490f27" dmcf-pid="7LzhB5yjG3" dmcf-ptype="general">한수지 기자 hsj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, 유튜브 채널 '뷰포트'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, 하츠투하츠 응원에 삼촌미소 "신기해" (1박 2일) 03-16 다음 정지선, '둘째 유산' 다음날도 '일' "슬픔도 시간낭비..첫째子에 미안" 자책(사당귀)[종합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