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Vis] 정지선 셰프, 지난해 둘째 유산 고백…”다음날도 일해” (‘사당귀’) 작성일 03-16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YZivEg2m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9841536579161ea648ecb8d9fce2c509aaca267da7c3fc00b42a08404e8060e" dmcf-pid="YPRYfpZws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KBS2 캡처 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ilgansports/20250316190731966qgxn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yPmKjMf5E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ilgansports/20250316190731966qgxn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KBS2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ff7c9d5a4be6c7a19b806aca460079011ede1d3811a26508750ddece687d924" dmcf-pid="GQeG4U5rsM" dmcf-ptype="general"> <br>정지선 셰프가 유산 경험을 고백했다. <br> <br>정지선 셰프는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(이하 ‘사당귀’)에서 심리 상담을 받던 중 “항상 불안했다. 결혼한 후에도, 임신 사실을 4개월까지 숨겼다. 주방에서는 임신을 하면 자리를 유지할 수 없었다”고 말문을 열었다. <br> <br>이어 “(입덧을) 참았다”며 “하루종일 못 먹고 집에 가서 냄새가 안 나는 거 위주로 먹었다. 아기 낳기 전날까지 일했다”고 말했다. 그러면서 “(출산 예정일) 한달 전에 응급으로 낳았다”고 설명했다. <br> <br>또 정지선 셰프는 ‘내가 저지른 가장 큰 잘못’이라는 질문에 ‘유산’이라고 답하며, 둘째를 9주차에 유산한 사실을 고백했다. 그는 “지난해 5월 새 생명이 찾아왔지만 매장 오픈 때문에 해외를 나가기도 했다”며 “내가 건강하니까 아이도 당연히 건강할 줄 알았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그러면서 “그때도 매장 오픈 때문에 다음날 바로 일했다”고 덧붙였다. <br> <br>유지희 기자 yjhh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홍주연, 20세 연상 전현무와 방송용 거짓 열애·결혼설 이실직고 “톡도 안한다”(1박2일) 03-16 다음 ‘케빈오♥’ 공효진 “제니 어깨가 정말 예뻐”, 콘서트 관람 소감도 특별하네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