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민정,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서 한국에 첫 금메달 선사 작성일 03-16 128 목록 [STN뉴스] 김경아 =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대표 선수인 최민정이 국제빙상경기연맹(IFSC)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의 첫 금메달을 안겼다.<br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5/03/16/0000123572_001_2025031619161535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 선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또 한 번의 역사를 썼다. 9일(현지 시간)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최민정은 1분 29초 63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.</em></span></div><br><br>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민정은 여자 1,500m 결승전에서 2분 27초 13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. 최민정의 압도적인 질주와 강한 의지는 한국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.<br><br>같은 결승전에 출전한 김길리 선수 또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3위로 결승선을 통과,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. 전날까지 메달 획득에 어려움을 겪던 우리 대표팀은 대회 마지막 날 금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따내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.<br><br>이번 대회는 두 선수의 노력과 실력을 증명한 자리였으며,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<br><br>STN뉴스=김경아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세체급 월장! 져도 박수갈채를 받은 ‘돌아온 악동’ 권아솔, 졌지만 물러서지 않는 모습에 감동 줘~ 03-16 다음 '사당귀' 이순실, 정준하에 팬심 폭발 "'무도'서 정준하 씨만 봐"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