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영자, 황동주에 진심이었다 "그 사람이 중요..집에도 초대할 것"[이영자 TV] 작성일 03-16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ZkBzXvavE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55EbqZTNhk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6117112a1de98f238d3ac8ca2831f3d7e855f828b046f24f51de1ac10ef8f8" dmcf-pid="11DKB5yjh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이영자 TV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193819883mli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X6BsrLMUh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193819883mli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이영자 TV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abd716ecb33b12481bff9356476997a0e4797f30d1b42627f5e72572220712d" dmcf-pid="ttw9b1WAWA" dmcf-ptype="general"> 방송인 이영자가 '오만추'에서 황동주를 만나기 전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29b50901d089dfe09973394ef23906806e2ed39a11fba7bab6ef0639345cc244" dmcf-pid="FFr2KtYcSj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유튜브 채널 '이영자 TV'에는 '오만추 촬영가는 날! 3도 로 나온 영자'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c1fdc54b22c74c15cae100880156356b02d3d1e2d78ba94a9041420d12db980e" dmcf-pid="33mV9FGkSN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 속 이영자는 '오래된 만남 추구'(이하 '오만추') 촬영에 앞서 미용실에 방문했다. 그는 첫 만남 당시 헤어스타일에 대해 "원장님이 머리를 좀 풀어보자고 얘기했다. 웬만한 남자 쓰러진다고, 근데 경악해서 쓰러지긴 하더라. 나랑 계속했던 원장님인데 나의 러브에 방해가 되고 있다. 그 머리가 '만추'의 탕웨이 스타일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cfd2faa713421699507ef46d1688ebfb80dcb87ef6994da8eb22d980b29d621" dmcf-pid="00sf23HEl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이영자는 쉐딩을 요구했고, 전문가는 "화면에서는 괜찮은데 실제로 보면 지운 게 보인다"고 걱정했다. 이에 이영자는 "그럼 안 된다. 나는 화면이 중요하지 않다. 그 사람이 중요하다"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b1b1b941c8c6072b08a46e2f82decb499d75e56817fa3dc2ea1c456fcb909eb" dmcf-pid="ppO4V0XDlg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내가 시상식도 이렇게 준비 안 했다. 화면에서 그와의 마지막 만남"이라며 "남자들은 우리가 이렇게 애쓰면서 오는지 모를 거다. 그 사람 만나기 위해 몇 날 며칠 전부터 옷 고르고, 화장하고, 머리한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728a475da84bfbc64c2262f682f9f3097160bacb67718a5eddda6ff994b360" dmcf-pid="UUI8fpZwSo" dmcf-ptype="general">이영자는 "연애는 곧 배고픔이다. 맘 놓고 못 먹는다. 멋 모를 때 그 사람만 보일 때 결혼을 하든 진하게 사랑하든 하는 것 같다. 어느 정도 세상을 살다 보니까 그 사람 너머에 그의 가족들이 보인다. '오만추' 끝나면 (집에) 동주 씨 초대 한번 해야겠다"며 "(김) 숙이 따라올까 봐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bba26e38ead43036c5dd6564f2ef1f2f97c8739b109db4a3bf635d836ffef47" dmcf-pid="uuC64U5rWL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영자는 '오만추' 마지막 촬영이 끝난 후 뒤풀이했고, 황동주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. 이에 송은이는 "내가 들으려고 들은 건 아닌데 장을 봐가지고 집에 간다는 얘기를 하시는 것 같다"고 했고, 이영자는 부끄러운 듯 화제를 돌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3eaec98f4a9d350db909e696a05c93a3bd04f7c41c098796616825238219e1b4" dmcf-pid="78Zon4BWv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KBS Joy, KBS 2TV 예능 프로그램 '오만추'에서 황동주는 '30년 이상형' 이영자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. 두 사람은 지난달 24일 '오만추'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" dmcf-pid="z65gL8bYvi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개인적 연락NO" 홍주연, 전현무와 열애·결혼설 반박 못하는 이유 밝혔다('1박2일') 03-16 다음 화려하고 멋진 것의 끝 '에스파'…체조 입성으로 투어 피날레 [리뷰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