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소리 질러!”... 에스파, 월드 투어 마지막 오프닝부터 ‘강렬’ [IS현장] 작성일 03-16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PF0CjiBE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d319e83ba9792c1ad926b8b1b1cef520595c4fa9ff52ed47f83ab821b31efe5" dmcf-pid="VMpuSko9E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ilgansports/20250316195544685xgzz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917qywNfO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ilgansports/20250316195544685xgz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.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9feef2a311dd0cda607e45c45a274f32dc37eee777183c85cbcdff4ff1a2ff3" dmcf-pid="fRU7vEg2OQ" dmcf-ptype="general"> <br>그룹 에스파가 두 번째 월드 투어 마지막을 화려하게 시작했다. <br> <br>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‘2024~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– 싱크 : 패러렐 라인 – 앙코르’가 열렸다. <br> <br>카리나는 “여기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”라며 힘차게 인사했다. 이어 “오늘이 투어의 마지막이다. 처음과 끝을 한국에서 해서 행복하다.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 멤버들은 차례대로 마이들과 인사를 나누며 환하게 웃었다. <br> <br>중국인 멤버 닝닝이 중국어로 인사를 하자 관객석에서 함성이 터져 나왔다. 닝닝의 목소리가 묻힐 정도였다. 이에 카리나, 윈터는 “우리도 다음 콘서트 때는 외국어로 인사하겠다”며 귀여운 질투를 하기도 했다. <br> <br>멤버들은 오프닝 무대로 ‘드라마’ ‘블랙 맘바’ ‘솔티 앤드 스위트’ ‘에너지’를 차례대로 선보였다. 시작부터 화려한 LED 조명들과 무대 연출로 시선을 압도했다. 특히 강렬했던 건 ‘드라마’였다. 멤버들은 빨간색 조명아래 일렬로 서서 군무, 폭죽이 주변에서 터지면서 웅장함을 자랑햇다. <br> <br>이번 투어는 지난해 6월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, 후쿠오카, 싱가포르, 홍콩, 방콕 등 아시아 지역은 물론 시드니, 멜버른, 시카고, 런던, 파리, 마드리드 등 북남미 및 유럽까지 순회하며 총 28개 도시 41회에 걸쳐 진행됐다. <br> <br>김지혜 기자 jahye2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K팝 대들보’ 에스파, KSPO돔마저 정복…2만 ‘마이’ 열광 [종합] 03-16 다음 'KBS 첫출연' 덱스→'유선호 연습생 동료' 슈화..."친구특집 라인업" (1박 2일)[종합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