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불성실한 건 김정현, 왜 서예지 책임?"…'가스라이팅 논란'에 작심 비판 [엑's 이슈] 작성일 03-16 10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uFEywNfG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fcbb17e5ff1d17bd8e4a3a4856e719124da0cb6eef747c925c2a7924b989ad6" dmcf-pid="673DWrj4X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02457247tnyx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Mk8gP9H5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02457247tny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2912f29e8be094cc82a47e8c3fdc062d2e1ad85e4d9147cf58e55cf3cb3bf72" dmcf-pid="Pz0wYmA85C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) 하재근 문화 평론가가 김정현, 서예지 논란에 서예지가 더 많은 비판을 받은 점을 지적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89bc18c8a939891805cc108d773f00c427f84ec0db562fd31651de587e16708" dmcf-pid="QqprGsc6XI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유튜브 채널 '뷰포트'의 웹예능 '이달의 금주동주'에는 '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대중은 얼마나 알권리가 있을까?'라는 영상이 올라왔다. 영상에는 하재근 문화평론가, 양나래 이혼전문변호사가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7ec704555709fc1839ec7d7cfa639e26b8edac4f5e8fb93aa318f2db614690" dmcf-pid="xBUmHOkP1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하재근 평론가는 "똑같은 사생활 문제도 젊은 여성한테 더 엄격한 기준이 가는 경우가 많다"고 이야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5b6b2fd249ec10804434b54ca5f34715011d515b26e7c23039c82f80f01829" dmcf-pid="ywAKd27vYs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배우 김정현 씨가 촬영장에서 좀 불성실한 모습을 보였는데 (당시 연인인) 서예지 씨가 가스라이팅한 거 아니냐고 해서 (비판을 받았다). 서예지 씨가 무슨 죄를 저질러서 형사처벌 받은 건 아니지 않나. '남자친구에게 잘못된 행위를 시킨 거 아니냐'라고 해서 사생활 비난을 받고 한동안 거의 활동을 못 하는 상황이 됐었다"며 김정현, 서예지의 사례를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0887c092ca7c8ad6322454e97d9bb5ca89b9e3bd89a2303bba169a56d4a733" dmcf-pid="Wrc9JVzTtm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김정현 씨가 아이도 아니고 성인이지 않나. 자기가 촬영장에서 불성실한 모습을 보였으면 그 사람 책임이지 않나. 왜 갑자기 '서예지 책임이다'가 돼서 서예지 씨가 더 큰 비난을 받은 거다"라고 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bea7d77bfb7490ddb4be237b465174d3f50ffb12d5d48b24663c8323e86818e" dmcf-pid="Y73DWrj41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02458657wjte.jpg" data-org-width="549" dmcf-mid="4JblFvsdX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02458657wjt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0b2da53874237243f5ccec741224cf0451041332c6aa69403c9463a3b46e9f0" dmcf-pid="Gz0wYmA8Hw" dmcf-ptype="general">양나래 변호사는 "연예인을 하려면 대중에 노출되고 있고 본인이 선택했기 때문에 사생활 비난 감수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be8080dbfa977b45353c2dd85a92ed1d16f0e149cc7c55bcec2f58f0268ae0" dmcf-pid="HqprGsc6YD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명예 훼손을 두고 이슈가 생겼을 때, 이게 명예훼손이 되냐 안되냐 판단할 때 '법률상 공적인 이익에 관련된 것은 명예훼손이 되지 않는다' 라는 규정들이 있다 보니 '대중의 알 권리 중 하나'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4beb73252dab286f0120743ed3f13c50fd363ff13696e04b1d30c487b2d781" dmcf-pid="XBUmHOkPtE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진짜 법원에서는 연예인을 공인으로 보는지, 연예인들의 사생활이 노출되는 것은 정당한 범주 내에 있다고 보는지 궁금해하실 거 같다"라며 "의견이 분분하다. 법원에서는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지칭하진 않지만, 연예인을 '공적 관심사의 대상은 맞다, 공인 영역에 속해 있는 사람은 맞다'라고 해서 어느 정도 공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eedbe0e9b0d48841bb7a8c0cf5beb6cba2ed822b86f5fe84a13a87f8f4493fa" dmcf-pid="ZbusXIEQGk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정현은 2018년 방송된 MBC 드라마 '시간' 제작발표회에서 태도 논란에 휩싸였으며 건강 문제로 중도 하차했다. 이후 2021년 김정현의 태도에 서예지의 가스라이팅이 있었다는 사생활 논란이 퍼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ebcd41d7c65dbabe4b1a399ee19c0b10fe2e9cc0075c1addb8d2406ebff0ad44" dmcf-pid="5K7OZCDx5c" dmcf-ptype="general">드라마 '시간' 이후 6년이 지난 2024년 김정현은 '2024 KBS 연기대상'에서 수상 소감 중 서현을 간접 언급해 다시금 논란을 빚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9f1a1c29c89c0967613277770899df7178318817e0e2d27ddcaadcee406fab5" dmcf-pid="19zI5hwMtA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유튜브 채널 '뷰포트'</p> <p contents-hash="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" dmcf-pid="t2qC1lrRHj" dmcf-ptype="general">윤현지 기자 yhj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송필근, 리메이크 음원 ‘숙녀에게’ 발매! 변진섭 원곡 재해석 03-16 다음 김지원, 제니 콘서트서 포착..흥 폭발한 '눈물의 여왕' [SC이슈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