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생명, 카르민코프 3:1 꺾고 LoL 퍼스트 스탠드 초대 우승 작성일 03-16 12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패승승승' 역전승…LCK컵 이어 창단 첫 국제대회 우승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R7hwnxpY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cd97bcd10224cf9fc6adb8c55c93b3f6001a132641d6b3bb4adff3b118d3575" dmcf-pid="VezlrLMUZ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트로피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16일 서울 종로구 LoL 파크 중앙 무대에 트로피가 놓여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195qjc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7tBvsge71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195qjc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트로피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16일 서울 종로구 LoL 파크 중앙 무대에 트로피가 놓여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7c1ad3e7e982565e262bd2329ff3708b14406cc3152745b08bac866af1fa3ed" dmcf-pid="fdqSmoRutb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국내리그 챔피언 한화생명e스포츠가 올해 처음으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퍼스트 스탠드'에서 첫 우승 팀의 영예를 거머쥐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70ff5cdfa86c1b39bfc0d04087ffda104c45aa1859cd573de000017d5f3935" dmcf-pid="4JBvsge7GB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16일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열린 2025 퍼스트 스탠드 결승전에서 유럽 팀 카르민 코프(KC)를 세트 스코어 3:1로 꺾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4eace220da185ac27b13614c859043486d20e6da31ec21d094d41376713d819" dmcf-pid="8ibTOadzZ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무대로 내려오는 '제우스' 최우제와 '피넛' 한왕호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'제우스' 최우제와 '피넛' 한왕호가 개막 행사에서 무대로 내려오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368jcyt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JLq3TOJY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368jcy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무대로 내려오는 '제우스' 최우제와 '피넛' 한왕호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'제우스' 최우제와 '피넛' 한왕호가 개막 행사에서 무대로 내려오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920b8f3ce409ebb09a788c8759f553f0134afce0069fcac2e0f334ff66c0547" dmcf-pid="6nKyINJq5z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'제우스' 최우제를 앞세워 KC와 1세트 초반부터 팽팽한 힘싸움을 벌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7ef18c54c81cb4703eb4947eb10e0309a0abaf2120d40d94818073157a1561b2" dmcf-pid="Pzyge9uSX7" dmcf-ptype="general">KC는 드래곤 버프와 총 골드량에서 한화생명에 근소하게 앞서며 한화생명의 빈틈을 연달아 찌르기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cb45b89e240245cb21644f6f2a568b216f1f5d7cb03a266e7615218c40d2bc" dmcf-pid="QqWad27vtu" dmcf-ptype="general">마음이 급해진 한화생명은 27분께 미드 라인 근처 정글에 고립된 '블라디' 블라디미로스 쿠르티디스를 노리고 달려들면서 KC가 판 함정을 물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370894de66e3734cdec6daa8057ec3c42b2fac68812cab583ffab9a56115e55" dmcf-pid="xBYNJVzT5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경기장 들어서는 '칸나' 김창동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유럽 팀 카르민 코프(KC)의 '칸나' 김창동이 4세트에 앞서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563ooa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icfqZTNG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563ooa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경기장 들어서는 '칸나' 김창동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유럽 팀 카르민 코프(KC)의 '칸나' 김창동이 4세트에 앞서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fc8cf5497aeea215fd2bde0d8d51423392e7e553b0278fd97ee54c855bd691c" dmcf-pid="ywR0XIEQZp" dmcf-ptype="general">기다리고 있던 '칼리스트' 칼리스트 앙리에네베르와 '야이크' 마르틴 순델린이 곧바로 달려들며 교전을 시작, KC는 큰 이득을 봤고 이어지는 바론(내셔 남작) 한타(집단 교전)에서도 이기며 한화생명에 골드 차이를 크게 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0801818448654cbed7c10f9859532810afa38678a42ee662c01481062c38f5b7" dmcf-pid="WrepZCDxt0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이어진 교전에서 무섭게 성장한 칼리스트에 밀려나가며 더 이상의 역전 찬스를 만들지는 못했고, 35분만에 올킬을 당하며 첫 세트를 KC에 내줬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0b9d15b6145cb4660a2e809ce48f3ad14c4612af59d305d617d918f52d2a28" dmcf-pid="YmdU5hwMt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 푸는 '제우스' 최우제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'제우스' 최우제가 경기 시작 전 손을 풀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737aos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Mk4B5yjH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737aos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 푸는 '제우스' 최우제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'제우스' 최우제가 경기 시작 전 손을 풀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056ab46e4d714979d5b6b41a8da5b200e3ee3db4cfedb3a885db6141f2d58f6" dmcf-pid="GsJu1lrRYF" dmcf-ptype="general">2세트에서 한화생명과 KC는 정면 싸움을 피하며 전 라인에서 탐색전을 벌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7e8afac602e6dee06982123d6ed5833c03c72da51f21973324553c9959c6389" dmcf-pid="HOi7tSmeGt" dmcf-ptype="general">공허 유충을 잡아낸 한화생명은 12분께 바이퍼가 딜라이트와 협공에 선취점을 따내며 격차를 천천히 벌려나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3bcc81be96c7fd76e762a211c864990210a5a645274cbb6164aba9a2c7676d21" dmcf-pid="XBYNJVzTt1" dmcf-ptype="general">27분경 한타에서 일방적으로 2킬을 낸 한화생명은 곧바로 바론 버프를 저항 없이 얻어내고 KC 본진 공략에 나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8cbc69ac8ef443db9724ffbb3942bcf4ddb15ac89a677c98ae36079858e851a9" dmcf-pid="ZbGjifqyt5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'제카' 김건우와 바이퍼의 압도적인 화력에 힘입어 30분만에 넥서스를 깨뜨리며 세트 스코어 1:1로 균형을 챙겨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6d7a5038e73b087aeefb72a36dd8e36b3589ee9a002989f7ee9fba5d8c20b1" dmcf-pid="5KHAn4BWG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헤드셋 쓰는 '칸나' 김창동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유럽 팀 카르민 코프(KC)의 '칸나' 김창동이 헤드셋을 쓰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951jzft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IToRKUl1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3951jzf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헤드셋 쓰는 '칸나' 김창동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유럽 팀 카르민 코프(KC)의 '칸나' 김창동이 헤드셋을 쓰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fe7f0c358d4f3d78ea81737efe11d3e401452867115d8ac8ef14f897d5b2d02" dmcf-pid="19XcL8bYZX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진 3세트에서 한화생명은 7분경 공허 유충을 노리고 벌어진 교전에서 딜라이트를 내주고 제우스와 제카가 칸나, '타르가마스' 라파엘 크라비를 처치하며 기선을 제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1f251a06877bd8f626e93f386ff40bac8f77083dfc0eff117d1dbccc2984538" dmcf-pid="t2Zko6KGGH" dmcf-ptype="general">KC도 바텀 라인에서 반격에 나섰지만 피넛은 매서운 킬 캐치로 더블킬을 만들어내며 격차를 더 크게 벌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1c888b89516c49efb7123ec4c53ae6b019d2f08395e38fa13a1af18b95a3577a" dmcf-pid="FV5EgP9HYG" dmcf-ptype="general">KC는 시간을 끌면서 버텼지만 17분까지 7킬을 쌓아올린 피넛의 신짜오는 막을 수 없었다. 제카가 사일러스로 발을 묶으면 피넛이 잡아내는 일방적인 싸움이 계속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082d9d63bb15842daebffcd1743c0939ee42a6318f1d3b773f0113df1fbb704" dmcf-pid="3f1DaQ2XHY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KC 본진을 두들겼고, 칼리스트의 선방에도 전차처럼 넥서스까지 진격해 27분만에 3세트를 끝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21f6b05ab6d1c91535e0401b2c6e7b6d4fc41ecd594fdf966362e2c5d276242" dmcf-pid="04twNxVZt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경기장 들어서는 '제카' 김건우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'제카' 김건우가 4세트에 앞서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4165hby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KIgbpWCnH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4165hby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경기장 들어서는 '제카' 김건우 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대회 '2025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' 결승전이 열린 서울 종로구 LoL 파크에서 한화생명e스포츠 '제카' 김건우가 4세트에 앞서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. 2025.3.16 jujuk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c3b6f4e803894dd32127835a8451590a9461ae334565a6eaddb2dcbae5f1aee" dmcf-pid="p8FrjMf5ty" dmcf-ptype="general">순식간에 상대를 세트 스코어 2:1까지 몰아붙인 한화생명. KC는 과감하게 4세트 1분께 한화생명 쪽 정글로 인베이드를 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e165b6ffd28bff6e3cf05b6d67092d547f4f86b88215f9bc55005b1013726dbd" dmcf-pid="Uzyge9uSZT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KC는 기습을 내다본 한화생명의 반격에 '야이크' 마르틴 순델린과 칼리스트가 연이어 쓰러지며 처음부터 우위를 내주고 말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5bcbcd46733ba22fc55d180e0d54fc7ef58e5f589202107ec66325778f191e6" dmcf-pid="uqWad27vXv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골드 차이를 눈덩이처럼 불려나가기 시작했다. KC는 계속해서 피해가 누적되면서도 첫 번째 드래곤 버프를 챙겼지만, 그 대가로 협곡의 전령과 2차 타워를 내주며 밀리기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2a50ef3d33f641630c7b8960d05b6d42e2aa23fdbc3236c69aef3bdb03d3f87" dmcf-pid="7BYNJVzTHS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KC를 일방적으로 전 라인에서 압도하며 24분만에 본진 공략을 시작했지만, KC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561dd27b3beb482dd07cdf70e4d139cce344e27e3e37b79794a311578f5d51a3" dmcf-pid="zbGjifqytl" dmcf-ptype="general">KC는 25분경 제우스, 피넛, 제카를 연이어 잡아내고 28분께는 바론을 가로채려 하는 등 역습을 시도했다. 29분경에는 야이크의 활약으로 본진 백도어를 시도하는 제카, 바이퍼와 딜라이트를 모두 쓰러뜨리며 심상찮은 분위기를 만들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81e214a72790db94fe2446ff318b8d6a0977bd27ad79384cd5e2d31484f984f" dmcf-pid="qKHAn4BWXh" dmcf-ptype="general">34분께 다시 바론 버프를 얻은 한화생명은 전열을 재정비하고 공습에 들어갔고, KC의 선방에도 바이퍼와 제우스가 더블킬을 내며 압박, 마지막 세트를 따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1b13d21f084b7342e66c268683810eb5615a6d0b2195b35bbbd9530501c1cee" dmcf-pid="B9XcL8bY1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화생명e스포츠 2025.2.10 [LoL 챔피언스 코리아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photo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4325tec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9zCd67ts5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yonhap/20250316203704325tec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화생명e스포츠 2025.2.10 [LoL 챔피언스 코리아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photo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ba38de12833fe5e6263d4c5a83b04c1eabe2e972a8008aabced2df2c02bb0c6" dmcf-pid="b2Zko6KGYI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이날 승리로 올해 LCK 컵 우승에 이어 퍼스트 스탠드까지 창단 이래 첫 국제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.</p> <p contents-hash="c3b8c424277cf3ed49bf1b9381208940b9814c4c2d4770514445eecf1079bf1e" dmcf-pid="KV5EgP9HZO" dmcf-ptype="general">jujuk@yna.co.kr</p> <p contents-hash="1971b5dc93d027e19e130812b2bd27567518c320067f63e6fdcc2989d5cf4377" dmcf-pid="2f1DaQ2X5m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“이번엔 먹어” 차태현, 추성훈에 어깨 잡히고 덜덜 먹방 약속 (핸썸가이즈) 03-16 다음 '18연승' 안세영, 전영오픈 결승 진출‥'부상 투혼 빛났다'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