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, 10시즌 연속 핸드볼 리그 정규리그 1위 달성 작성일 03-16 13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16/0001240382_001_20250316205710144.jpg" alt="" /></span><br>두산이 국내 실업 핸드볼 리그에서 10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 위업을 달성했습니다.<br> <br> 윤경신 감독이 지휘하는 두산은 오늘(16일)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-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하남시청과 경기에서 24대 20으로 이겼습니다.<br> <br> 18승 3패를 거둔 두산은 승점 36을 기록, 2위 SK 호크스(승점 27)와 승점 차를 9로 벌렸습니다.<br> <br> SK가 남은 4경기에서 다 이겨도 승점 35에 머물러 두산을 추월할 수 없습니다.<br> <br> 이로써 두산은 2015시즌부터 10시즌 연속 정규리그 왕좌를 지켰습니다.<br> <br> 국내 실업 핸드볼 리그는 2022-2023시즌까지 SK 코리아리그라는 명칭이었고, 2023-2024시즌부터 핸드볼 H리그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.<br> <br> H리그만 따지면 2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지킨 두산은 챔피언결정전에 직행,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오는 팀을 상대로 통합 우승에 도전합니다.<br> <br> 두산은 2023-2024시즌까지 9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일궈낸 국내 최강입니다.<br> <br> 두산에서는 이날 김연빈이 6골을 넣었고 김진호(5골), 정의경(3골·6도움) 등이 뒤를 받쳤습니다.<br> <br> (사진=한국핸드볼연맹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, 세계선수권 1500m 우승…올림픽 출전권 확보 03-16 다음 故 휘성 동생 ‘형의 깊은 외로움, 가족도 어쩔 수 없었다’… 동료들 자책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