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우승 DNA' 박소현, 인도 단식 이어 일본 복식도 접수 작성일 03-16 120 목록 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5/03/16/0001104346_001_2025031621031556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◇강원도청의 에이스 박소현이 총 상금 4만 달러 규모의 국제테니스연맹(ITF) 시마즈 전일본 실내 챔피언십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. 사진=연합뉴스</em></span></div><br><br>강원도청의 에이스 박소현이 총 상금 4만 달러 규모의 국제테니스연맹(ITF) 시마즈 전일본 실내 챔피언십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.<br><br>박소현은 지난 15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 이마무라 사키(일본)와 한 조로 출전해 시미즈 아야노-고보리 모모코(이상 일본) 조를 2대0(7대5 6대4)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.<br><br>박소현이 ITF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2023년 9월 태국 대회 이후 이번이 1년 6개월 만이다.<br><br>한편 박소현은 지난 2일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1번 시드 아리나 로디오노바(호주)를 단 1시간 8분 만에 세트 스코어 2대0(6대3, 6대0)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현대아산, 장애인 선수 체육직무 추가 채용 03-16 다음 춘천시, 생활체육 리그전 통해 지역 체육 발전 도모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