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수 휘성, 동료·팬들 마지막 배웅 속 영면 작성일 03-16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유족 등 130여명 참석 영결식 엄수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2ZUd27vaw"> <p contents-hash="6562fd0920dbc8830253265155421f5b02ecd4dcb211426209ef382e91dbcd20" dmcf-pid="KV5uJVzTaD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0일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이 동료 가수와 팬들의 배웅 속에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.</p> <div contents-hash="3275fec5094852546f7b7100fa9ac4aef85b63a2e7675dae360977420309cb9a" dmcf-pid="9f17ifqyNE" dmcf-ptype="general"> 휘성의 영결식이 엄수된 16일 오전 6시20분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. 비가 오는 이른 새벽에도 유족과 가요계 동료, 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. 영결식은 휘성의 약력 소개와 상주이자 고인의 동생 최혁성씨가 추모객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시작했다. 최씨는 “최휘성이라는 인간의 육신의 삶은 끝나지만, 가수 휘성의 음악과 영적인 삶은 영원할 것”이라며 “형의 노래가 이 세상에 들리고, 불리는 그날까지 저희 형은 곁에 살아있다고 생각한다”고 말했다. <br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a4f3007383f9380ac693fc59d473b49c5f47b63b56eb5a5df495485e9b162f6" dmcf-pid="24tzn4BWA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가수 휘성의 발인식에서 영정과 위패가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egye/20250316213143151kjhg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gq4kd6FN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egye/20250316213143151kjh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가수 휘성의 발인식에서 영정과 위패가 운구차로 옮겨지고 있다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8f61a0a2a3bac5483ff45d8a4d7606a691491905dc00891dc74dc950e8991e5" dmcf-pid="V8FqL8bYNc" dmcf-ptype="general"> 휘성의 팬클럽 회장은 “휘성은 남다른 재능과 독보적 음색으로 누군가에게는 희망이자 행복이고 위로인 음악을 23년간 선물했다”며 “팬들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해 미안해하던 가수 휘성의 팬일 수 있어 행복했고 고마웠다”고 눈물로 애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94a294f93b8afa0b633b5124596fc3b17a07a828e00f553cbb5e063f81834fd" dmcf-pid="f8FqL8bYcA" dmcf-ptype="general">추도식 후 가수 하동균, 추플렉스와 유족들이 관을 운구하고 식장을 떠났다. 영결식장 밖에 도열한 팬들은 식장을 떠나는 고인을 뒤로하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.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에 마련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9069913a4437499693d8bcd44806acc1e3d032013589deaefea9e143aa178c91" dmcf-pid="463Bo6KGjj" dmcf-ptype="general">2002년 ‘안되나요’로 데뷔한 휘성은 ‘위드 미’, ‘결혼까지 생각했어’, ‘불치병’, ‘인섬니아(Insomnia)’ 등의 히트곡으로 2000년대 알앤드비(RB) 열풍을 주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53ace156cb190ce01fd31993ccc840fca30325b239b3987df6859824f03f04" dmcf-pid="8P0bgP9HNN" dmcf-ptype="general">박세준 기자 3jun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응칠’ 정은지·서인국, 13년 만에 듀엣 호흡 03-16 다음 유진, '700억 건물주' 서장훈에 건물 받나..."홍대 건물 내 거" (미우새)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