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우성 "문가비子, 아버지로서 책임 다하겠다" 말의 의미?..상속 위해 필요한 건 [Oh!쎈 이슈] 작성일 03-16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SIo23HES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6846c62be91d3fd9c5ea9a0a93d93f2b320820ce318fdc03e7ab178191bad98" dmcf-pid="bvCgV0XDh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214019055cbyh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q0DezXvav5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poctan/20250316214019055cby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8ef80ebffc5888c091014a88de996676f65b418523fe134c8676adce2383608" dmcf-pid="KThafpZwSH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최이정 기자] 배우 정우성이 모델 출신 문가비가 낳은 자신의 친자를 두고 "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"라고 말한 것의 의미가 분석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3974ea2bb6445747eaabcc059866959ef70889b9743be04096eaa7d7e82c7d1a" dmcf-pid="9ylN4U5rlG" dmcf-ptype="general">14일 유튜브 채널 ‘뷰포트’에는 ‘연예인의 사생활에 대해 대중은 얼마나 알 권리가 있을까? | 이달의 금주동주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</p> <p contents-hash="fa4733df9e42478ae1e86c38641b28f83308575a2c20b00c5d8de03a95762225" dmcf-pid="2Cmib1WATY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양나래 이혼전문변호사는 정우성과 문가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과 관련해 "부부 사이에 출생해야만 상속인의 입지가 있는 것은 아니다"라면서 "다만 내가 혼외자를 출산했는데 상속인의 지위가 발생하려면 별도로 인지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598b6cb6c9c6b90f85d29d36a1ae4ccda710c64aa87991157a401e511e98b3" dmcf-pid="VhsnKtYcS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가족관계증명서를 딱 떼보면 부 모 자녀 다 이렇게 등록이 되는데 친자라고 해서 저절로 가족관계증명서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. 혼인관계가 없는 사이에서 자녀를 출산한 경우에 모친의 자녀로는 바로 인정이 되겠지만 부친이 누구인지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를 하고 인지청구를 해서 법률상 자녀로 등록이 되면 가족관계증명서를 뗐을 때 본래 아내분의 자녀와 함께 자녀로 올라가면 그때 동순위의 상속인의 지위가 생기게 된다. 그래서 인지청구를 하면 당연히 상속을 받게 된다. 만약에 인지 청구를 하지 않게 되면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e6a18a7d76269b72b85b573c325b9b81fb9896c2eb3751b78a7ab2304666e1" dmcf-pid="flOL9FGkTy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서동주는 "인지청구를 어떻게든 해야 되는 상황이다"라고 부연했다. 이에 양 변호사는 "높은 확률도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28ecec35ee46ab4d38f611f103cb1599b40e7d6d79a9eccb6f27681dd64d645" dmcf-pid="4SIo23HEWT" dmcf-ptype="general">하재근 문화평론가는 "정우성 씨가 그 혼외자에 대해서 아버지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고 얘기했는데 그 말 뜻은 아마 말씀하신 것처럼 법률적으로 자식으로 인정하겠다는 말"이라고 추측했다. 이에 양 변호사는 "사실 법률상으로는 '내가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하겠다'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러는 게 양육비 지급이다. 그런데 친자라고 해도 인지청구를 하지 않고 아버지로서 자발적으로 양육비를 줄 수 있다. 이거일지는 사실은 두 분의 속사정을 모르게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법률상 의무로서 지급 책임이 발생하려면 반드시 인지 청구는 있어야 한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530c41e949d02b6ed0e0da6a21507c4b255f409b572b93f38ca554ccdea91c" dmcf-pid="8vCgV0XDWv" dmcf-ptype="general">서동주는 "'책임을 다하겠다'라는 말의 뜻을 어떻게 통역하느냐 법적으로 번역하느냐는 다른 문제"라고 짚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e46b72b62017a0346f40ca20b39c9a23ff52c86d256c2b6d3957c36a37f1eab" dmcf-pid="6ThafpZwWS" dmcf-ptype="general">문가비는 자난해 3월 출산했음이 뒤늦게 알려졌고, 그해 말 친부가 정우성으로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다. 문가비는 SNS를 통해 정우성과의 관계에 대해 "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"라며 "2024년 1월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아이 아버지라는 사람과 단 한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으며 저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"러고 강조한 바다.</p> <p contents-hash="8fa58b4d5fef569d030cef2dcb6071404d481c53d4fb62773b61dc0fcde2d4db" dmcf-pid="PylN4U5rWl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정우성은 제4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“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또 안고 가겠다. 또,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" dmcf-pid="QWSj8u1mCh" dmcf-ptype="general">/nyc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62a25f93e2e4207e53102bc6a43364668c49c4b939fb0f8475bbc2ffc15d781" dmcf-pid="xYvA67tsyC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OSEN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차주영 "'더 글로리' 때 6kg 단기간 증량…아직 완벽히 못 빼" (백반기행) [종합] 03-16 다음 이제훈, 회장 마음 겨우 얻었는데…"제시가 2배" 업체 등장했다('협상의 기술')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