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주영, '원경' 촬영 고충 "탈모에 디스크까지 얻어"(백반기행) [종합] 작성일 03-16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JR9moRuS5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Hie2sge7CZ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55b1b66075ba77298d298ff173972a9e0df0f1f43b4d0347e94ec64557170df" dmcf-pid="XndVOadzW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차주영 / 사진=TV CHOSUN 백반기행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215334499jsjz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W61S8u1mW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215334499jsj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차주영 / 사진=TV CHOSUN 백반기행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2cbee8cbe9d13dd978b56a8bc848529a19662559022883b72850d6ffc7c271d" dmcf-pid="Zoi4CjiBCH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차주영이 드라마 '원경' 촬영의 고충을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a137ee46e40e14e611b13cb608f369828ed42070dcddab833b5bc4870b980b0" dmcf-pid="5gn8hAnbhG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TV CHOSUN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(이하 백반기행)에서는 드라마 '더 글로리'와 '원경'의 주역, 대세 배우 차주영과 함께 나비의 고장 함평으로 떠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db8ff1bfc0c9fccda658d65daff5e80242b5ff723fc75ef0d9c0ef68dea345d3" dmcf-pid="1aL6lcLKyY" dmcf-ptype="general">허영만은 "유일하게 본 드라마에 나오신 분을 만날 줄 몰랐다"며 '더 글로리'를 언급했고, 차주영은 "아무래도 '더 글로리' 덕분에 다음 작품들이 달라지고,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작품의 폭이 넓어졌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11c32de94555d92e89cb1a3d3c4c550d5a3c7f9e2f6888ec7fdbae42af2b1e4" dmcf-pid="tNoPSko9CW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차주영은 "탄수화물을 굉장히 좋아한다. 떡을 너무 좋아해서 '떡순이'"라며 "'더 글로리' 출연 때 5~6kg 정도 체중을 많이 늘렸는데 그 뒤로 완벽하게 그 전처럼 돌아오지 못했다. 천천히가 확 불려놓고 촬영 기간 내내 유지했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1f07093333a638d8bcb965cb9c1ba3173fbf6587de8ebc702077d86e3289da9" dmcf-pid="FjgQvEg2yy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두 사람은 함평의 팥죽을 먹었고, 차주영은 팥죽을 먹고 "저는 팥죽을 찾아가서 먹는다. 저한테 지금 필요한 거다. 저 사극하느라 머리가 많이 빠졌다. 사극 가체 무게가 상당하고, 왁스를 사용하다 보니까 녹일 때도 시간이 많이 들고, 탈모는 물론 디스크까지 생겼다. 다음부터 개런티를 더 많이 받으려고 한다"고 말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fa2e5e60bdcab3f7296ece3dc7752727c5599417ad07529b19182b55e1b2275" dmcf-pid="3AaxTDaVW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차주영 / 사진=TV CHOSUN 백반기행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215335950oztv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Yui4CjiBT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215335950ozt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차주영 / 사진=TV CHOSUN 백반기행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1cf507020343987720d55823f29539f8ec851a3deddb931cfbd9da1e0a74a76" dmcf-pid="0cNMywNflv" dmcf-ptype="general"> 차주영은 특별한 취미를 전하기도. 그는 "바이크 탄 지 몇 년 됐다. 원래 큰 바이크를 타고 싶었다. 소속사와 말려서 지금의 바이크로 극적 타결했다"며 "떡볶이 먹고 싶은데 마감 시간이 임박해서 바이크 타고 떡볶이 집을 갔더니 배달하시는 분들이 다 와계시더라. 저도 배달하는 사람처럼 포장해서 왔다"고 말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b079bb02ff0ddcc8f79987c3390091a7a8c028cf4535858bb58c93e4b78920a" dmcf-pid="pkjRWrj4CS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허영만은 "팬들 택시 태워서 보낸 걸로 유명하시지 않냐"고 차주영의 팬 사랑을 언급했다. 차주영은 "팬들과 예능을 꼭 나가야만 한다면 나가고 싶은 리스트를 체크한 적 있다. 마침 '백반기행'에서 연락을 주셨다. 저만 혼자 알고 있던 (팬들과의) 약속이었지만, 그걸 지킬 수 있겠다 싶어서 나오게 됐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a81acf5021560b3074fa200cc4fe9a3f113be6c1d60f215830587c2db51d97" dmcf-pid="Uie2sge7Tl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차주영은 "곧 개봉할 영화 하나 있고, '원경' 끝나고 찍어 놓은 영화가 있다"면서 영화 '로비'를 홍보했다. '로비'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(하정우 분)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. 차주영은 골프장 대표 사모님 다미 역을 맡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" dmcf-pid="undVOadzSh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독수리5형제' 안재욱, 엄지원 하루 3회 소개팅 목격 후 경악 "꽃뱀"(종합) 03-16 다음 SM 30주년→에스파의 현재진행형 무대가 빚어낸 환상적인 앙상블 [SS현장①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