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우스 "페이커 넘기엔 부족"…한화생명, 이젠 '골든로드' 도전 작성일 03-16 12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한화생명e스포츠, '퍼스트 스탠드' 첫 국제 대회 우승<br>올해 LCK컵 이어 우승 질주…남은 대회서 '골든로드' 도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qFlASmeY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6ae06b5f0a660fe691192d75a92ccfb6c79f984bdb8622a687262715d095c6f" dmcf-pid="5B3ScvsdG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화생명e스포츠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결승전에서 LEC(유럽·중동·아프리카) 대표 카르민 코프를 세트 스코어 3-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. (사진=치지직 중계 화면)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newsis/20250316224604888kjaq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VC4TEyIi1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newsis/20250316224604888kja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화생명e스포츠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결승전에서 LEC(유럽·중동·아프리카) 대표 카르민 코프를 세트 스코어 3-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. (사진=치지직 중계 화면)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fa6de5b3976fc78377bffb1c0e00149033a43aab82d0e4f7d321265e56db4dc" dmcf-pid="1b0vkTOJZX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 오동현 기자 = 한화생명e스포츠가 리그 오브 레전드(LoL) 국제 대회 '퍼스트 스탠드' 우승에 대한 기쁨과 함께 올해 '골든로드(한 해 모든 공식 대회 우승)'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. 특히 '제우스' 최우제는 '페이커' 이상혁의 커리어를 넘어설 순 없을 것이라 겸손하면서도 "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"는 각오를 내비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27021f0abdaa816d5548e43f88eee8363177f4d966933a95bd66d1764c313a13" dmcf-pid="tKpTEyIitH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의 '피넛' 한왕호, '제우스' 최우제, '바이퍼' 박도현, '제카' 김건우, '딜라이트' 유환중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'2025 퍼스트 스탠드' 결승전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팀의 첫 국제 대회 우승을 기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3406a832a7d27ad5422e773d9103f3e662ebfa14bfcc4b177ac7e0adf807e7e" dmcf-pid="F9UyDWCntG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5명의 선수가 똘똘 뭉쳐 LEC(유럽·중동·아프리카) 대표 카르민 코프를 세트 스코어 3-1로 이겼다. LCK(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) 대표로 출전한 한화생명이 초대 '퍼스트 스탠드' 우승 팀이 된 순간이었다. 우승 상금 30만달러(약 4억3600만원)를 받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9e180d18cd8c3cdb05d2c7a2d2584e759abb9ff0501a3f0e3d647eb17f92881d" dmcf-pid="32uWwYhLHY" dmcf-ptype="general">한화생명은 올해 LCK컵에 이어 국제 대회 우승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. 앞으로 올해 남은 LCK, MSI(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), 월드 챔피언십(롤드컵) 등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는 '골든로드'를 향해 도전을 이어간다. </p> <p contents-hash="fcddb13b4143e8df317bc5a519c2eb11c889bb51d499277e0f8afe7755a0fde0" dmcf-pid="0V7YrGloZW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'딜라이트' 유환중은 "이번 새로운 국제 대회에 LCK 대표로 참여하게 됐는데, 팀원들이 모두 열심히 했다"며 "첫 국제 대회 우승을 차지할 수 있어서 기쁘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6b0c84ae9128426bbbe58ed390887ad74e2c8e87d62d35d50a41e664f8e3851" dmcf-pid="pfzGmHSg1y" dmcf-ptype="general">결승전 MVP에 선정된 '제카' 김건우는 "(골든로드는) 엄청 먼 길이라 생각한다. 올해 대회가 아직 많이 남았기에 (골든로드에) 생각하지 않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3099d0478d070b6c1f375c32a8c903ad311c899e87454fe576b658263a33eed" dmcf-pid="U4qHsXva1T" dmcf-ptype="general">'제우스' 최제우는 "지금까지 대회에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기 때문에 저희 팀에 (골든로드)자격이 있다는 게 뿌듯하다. 하지만 앞으로 남은 많은 대회에서도 난관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(골든로드에 대해) 신경 쓰지 않고 그냥 열심히 하겠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2a9eb854e92848711a1e46514d8d6cf0c729506bf2da1be130f4de660b3d1d" dmcf-pid="u8BXOZTNGv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'제우스' 최제우는 T1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'페이커' 이상혁의 후계자의 길을 걷고 있는 것 같다는 중국 취재진의 말에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. 그는 "지금까지 좋은 커리어를 쌓았지만, 아직은 더 많이 쌓아야 할 게 많이 남아 있다"며 "앞으로 우승을 정말 많이 하더라도 페이커를 뛰어넘을 순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. 매 순간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에 집중하겠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7634c9ea0d53569b43b3d9222d9987ba945e6e734312b677cd03c3293c53be5" dmcf-pid="76bZI5yj1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번 '퍼스트 스탠드'는 '피어리스 드래프트' 방식을 도입한 첫 국제 대회였다. '피어리스 드래프트'는 3전 2선승제, 5전 3선승제 등 다전제에서 전략성을 강화함으로써 다양한 챔피언을 사용하도록 강제하는 방식이다. 한 챔피언을 선택하면 남은 경기 동안 양 팀 모두 해당 챔피언을 사용할 수 없다. 매 경기마다 일반적인 선택/금지 단계에 10개의 피어리스 밴이 추가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de23b3e3f1829ef6a5d3a0ba1eb8cb22bfb12a38035acd260b15f3d25556e55" dmcf-pid="zPK5C1WAtl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남은 MSI, 월드 챔피언십, 지역 리그의 모든 다전제 경기에도 '피어리스'가 적용된다. 최인규 한화생명 감독은 "저희가 피어리스로 열린 첫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만큼, 바뀐 룰에 잘 적응을 하고 있다"며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8be195d69617e518b8e918482792dcf6060b42e5f934f74dd6a7604819d74b" dmcf-pid="qRf3v0XDZh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odong8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, '10살 연하 여친' 정체는 AI 채팅 어플…역시 짠내 풀풀('미우새') 03-16 다음 제우스 "페이커 넘기엔 부족"…한화생명, 이젠 '골든로드' 도전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