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제훈 사기꾼"…'협상의 기술' 장현성, 장인섭 계약 가로채고 이간질 작성일 03-16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lSpJwNf1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feddb0bedc21c11b71961d1afb144f5309970fa6215883a283bcb7f86a72ad7" dmcf-pid="qSvUirj4Y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30859856sstg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39yHnmA8Y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30859856sstg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16dcae1d37b715908217919b2f7711606a83c921e8850508c415413bf18a039" dmcf-pid="BvTunmA8H9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협상의 기술' 장현성이 장인섭을 설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55f3392f935749deb5feb4a9edcbdb9a17c166d78d7abd892b291d8c795af10" dmcf-pid="bTy7Lsc6HK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'협상의 기술' 4회에서는 하태수(장현성 분)가 차호진(장인섭)과 협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02a2c47321c8b00051289ef6b393211f192dffecfea7efdf05f7f7ac2adaea0" dmcf-pid="KyWzoOkPt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차호진은 윤주노와 계약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약속을 취소했고, 하태수를 만났다. 차호진은 "근데요, 솔직히 저 200억 준다고 해서 온 건데"라며 밝혔고, 하태수는 "200억은 아니고요. 저희가 산인의 두 배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는데. 산인 누구 만나셨어요?"라며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1e2411626b0db65cce709282370323d1461cdaa0462e3edf53f6ad242c05c43" dmcf-pid="97zRC1WAYB" dmcf-ptype="general">차호진은 "윤주노 팀장이요"라며 윤주노를 언급했고, 하태수는 "거 봐. 윤 팀장이 100억 준다고 한 거죠? 그거 거짓말이에요. 100억 절대 안 줘요, 걔. 업계에선 다 아는데 사기꾼이에요. 걔가 처음 부른 게 100억이라고 했죠? 그럼 대표님 잘 받아야 10억이야. 우리는 그런 과정들을 다 아니까 산인 두 배라고 말씀을 드린 건데"라며 설명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e1d72fd3e312019cafdb87dd4e4753a0d88d4beaaf208a209b45facdc3517a0" dmcf-pid="2zqehtYc5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30901151badl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BPRXB0C5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xportsnews/20250316230901151bad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357cd023f95cc84017a436f69111ca647dd37f24510676b245cf06fdf027da5" dmcf-pid="VqBdlFGkXz" dmcf-ptype="general">차호진은 "그럼 20억이요?"라며 당황했고, 하태수는 "우리 그런 양아치 아니에요. 송 이사 오기 전까지 결정을 해주시면 21억까진 해볼게요"라며 제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399cbba7f7307d64ee3a42c3be7af0ab978b136538048884eff35502fdb408" dmcf-pid="fBbJS3HEH7" dmcf-ptype="general">차호진은 "저 200억 준다고 해서 온 거라니까요"라며 발끈했고, 하태수는 "여태까지 방금 그렇게 설명을 해 드렸는데 그거를 이해를 안 해주시면 어떡합니까. 처음에 부른 돈을 주는 데는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어요. 물어보세요. 다 그 협상을 통해서 결정하는 거지"라며 큰소리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9890d4a5db17f8ffcb6137a39ee46f0702e057158c94ab9b34e42db0176d7ebd" dmcf-pid="4bKiv0XDZu" dmcf-ptype="general">차호진은 "그냥 안 하겠습니다"라며 자리에서 일어섰고, 하태수는 "왜요? 윤주노한테 가려고? 우리랑 빠그러진 거 소문 금방 다 나요. 그럼 대표님도 말 안 통한다, 먹통이다 소문 다 나고. 그럼 윤주노도 안 사지. 산다고 해도 10억 절대 안 줘요. 잘 받아 봐야 뭐 2, 3억? 고민되시면은 저희랑 안 하셔도 돼요. 나 정말 진짜로 우리가 업계 최고 대우라는 건 내가 장담할게. 막말로 우리 둘이 있을 때 그냥 도장 딱 찍어 버리면은 송 이사 저도 어쩔 수 없지, 뭐"라며 설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7a97edcd7a9e8a65be32954f701de1d40ef30263270dd85ede429dade2f783" dmcf-pid="8K9nTpZwXU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JTBC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027a3c4c81ead951baa531dab14c9c2a25991144bb0e2d145b74056cac8ac478" dmcf-pid="692LyU5rZp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센터 앉은 김수현, 논란 속 '굿데이' 분량 최소화…이름 언급→개인컷 無 [종합] 03-16 다음 김고은, '한남동 모임' 리더됐다.."GD→정해인, 분기별로 모일 것"[굿데이][★밤TView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