덱스, 이다희 주량 폭로 "웬만한 남자 다 고꾸라져"[냉부해] 작성일 03-16 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ov3ASmeSs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6gT0cvsdCm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7eebfc83533b7edfff2c68d795cbe36212485f4bae27d691c2857f82109fa22" dmcf-pid="PaypkTOJ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JTBC 냉장고를 부탁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230827138vgcz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49ETRko9S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6/starnews/20250316230827138vgc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JTBC 냉장고를 부탁해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011ea45c9386356b24f8b46ed42da79fe829e1b106b584e5c339bfe7ebf2eea" dmcf-pid="QNWUEyIivw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이다희가 냉장고를 공개한 가운데, 주량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85f81da1df9fb20e8fd423ef116c6d95ab45467ccbc45fe2b9f800df585df57" dmcf-pid="xjYuDWCnvD" dmcf-ptype="general">16일 방송된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는 배우 이다희와 방송인 덱스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d800ca912bda71ee8e37f5f0d63a752cab7b0fed975854b0203aa6c4e442226" dmcf-pid="ypRcqMf5lE" dmcf-ptype="general">이다희는 냉장고 두 대를 들고 나왔고, 그는 "부모님과 같이 살기 때문에 같이 쓰는 냉장고다. 어머니가 재료를 가져가는 과정에 상하지 않을지 걱정하셨는데 철저하게 가져가시더라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3179f370d09c4bd06949ac83028d494e310076ba57e731e0db2b1cb4cb89472b" dmcf-pid="WUekBR41hk" dmcf-ptype="general">냉장고 안에는 각종 장류와 반찬이 다양했다. 이다희는 "집밥을 자주 먹다 보니까 어머니가 반찬을 해놓으신다. 저는 미역 줄기를 진짜 좋아한다. 저희는 모든 나물 요리에 들기름을 넣는다. 저는 다이어트 할 때도 묵은지를 헹궈서 현미밥, 참치와 같이 먹는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cc6eee5e3705be681e1f82679d5001e4385c2d8acd4e1161b762dbaa30bcab76" dmcf-pid="Yrt9C1WAWc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알배추와 무, 대추, 표고버섯 등도 있었고, 이다희는 "아버지가 취미로 농사를 지으신다. 채소를 수확하면 엄마가 얼려놓는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60ac15840ce4027cca4eda996fbb45d7df176bd0780368b5736f2cc59ef1833" dmcf-pid="GmF2htYcyA" dmcf-ptype="general">냉장고에는 청주가 있었고, 이다희는 "저는 소주파다. 술을 잘 못 마시는 편은 아니다"라고 했다. 덱스는 이다희의 주량에 대해 "웬만한 남자는 다 고꾸라진다. 회식 처음과 끝이 일정하다"라며 "저는 고주망태가 되는 스타일"이라고 했다. 이다희는 "(덱스는) 술 마시면 애교가 있는 편"이라고 증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aeb97b66db8c505fb9b327a3d02563cfd5edf055c83034eed5d4e0f6934e0bd" dmcf-pid="Hs3VlFGkT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고기를 손질해서 소분해 놓으면 왠지 좋더라. 통고기를 사서 직접 썰어 놓는 게 좋다"면서 "해산물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"고 취향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" dmcf-pid="XO0fS3HEhN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윤은혜, 베이비복스 불화설 종식시켰다…"쉽게 무너질 관계 아냐"('불명') 03-16 다음 센터 앉은 김수현, 논란 속 '굿데이' 분량 최소화…이름 언급→개인컷 無 [종합]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