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FC, 개막 5경기째 '무승'...루안 K리그 데뷔골 작성일 03-16 103 목록 프로축구 수원FC가 디펜딩 챔피언 울산과 비기며 시즌 첫 승 확보에 또 실패했습니다.<br><br>수원FC는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.<br><br>수원FC 외국인 공격수 루안이 전반 12분 선제골이자 자신의 K리그 데뷔골을 터트렸지만 후반 27분 울산 에릭에 동점 골을 허용했습니다.<br><br>개막 이후 5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못한 수원FC는 2경기 연속 무승부로 11위에 머물렀고, 2위 울산은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.<br><br>전북은 베테랑 미드필더 한국영의 퇴장이란 악재 속에 포항과 2대 2, 무승부를 기록했고, 김천도 광주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이은혜,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대회 단식 우승 03-16 다음 '새 얼굴' 폰세·콜 어빈, 나란히 2경기째 무실점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