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민턴 안세영, 부상 투혼 끝에 전영오픈 여자단식 2년 만에 우승 작성일 03-17 11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14/2025/03/17/0001411506_001_20250317023310366.jpg" alt="" /></span><br>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2년 만에 전영 오픈 정상을 되찾았습니다.<br><br> 안세영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세계 2위인 중국의 왕즈이를 상대로 첫 세트를 내주고 끌려갔지만, 2세트와 3세트를 내리 가져오며 2 대 1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<br><br> 안세영은 전날 야마구치와의 준결승전 막판 다친 오른쪽 허벅지에 붕대를 감고 나왔고, 경기 내내 왼쪽 무릎을 붙잡는 등 부상과 사투를 펼친 투혼 끝에 역전승을 일궈냈습니다.<br><br> 재작년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, 올해 열린 4번의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20연승을 이어갔습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, 전영오픈 우승 03-17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, 왕즈이 꺾고 2년만 전영오픈 제패…4연속 우승 쾌거 03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