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한국영 퇴장' 2골 앞서던 전북, 포항과 2-2 무승부 작성일 03-17 128 목록 K리그1 전북 현대가 두 골을 먼저 득점하고도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해 승리를 놓쳤습니다.<br><br>전북은 어제(16일) 전주에서 열린 K리그1 5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, 2-0으로 앞서던 후반 8분 한국영의 퇴장 이후 내리 두 골을 내줘 포항과 2-2로 비겼습니다.<br><br>개막전 승리 뒤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는 전북은 승점 1점을 보태며 9위로 올라섰고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포항은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.<br><br>한편 울산HD는 수원FC와 1-1로 비겨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을 따라잡는데 실패했고, 김천상무와 광주FC는 헛심 공방 끝에 0-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.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◇내일의 경기(18일) 03-17 다음 블랙핑크 로제, 제니 솔로 콘서트 응원 "예쁘다고 100번 말해준 날" 03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