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정우가 밝힌 주지훈 근황.."'중증' 대박에 맨발로 뛰어다녀"[요정재형] 작성일 03-17 9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kw5jcLKTV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35FPHZTNC2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6bf3276bddbcb594c665d1a7ae06131485e6a6d583372bea3cdefb14840458" dmcf-pid="013QX5yjy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하정우, 주지훈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 영화 '비공식작전'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3.07.27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starnews/20250317063603273avre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1rPE2fqyT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starnews/20250317063603273avr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하정우, 주지훈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 영화 '비공식작전'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3.07.27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fd8493f180650f2167bc44961ae2bed9f8ac0e45998b3de6719ac47fc95ac52" dmcf-pid="pt0xZ1WAyK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하정우가 절친한 주지훈의 근황을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736fcebf840aabed6e36d698ba97764dff8cbbaeaf1321d0381b3219f2a05fc7" dmcf-pid="UFpM5tYclb" dmcf-ptype="general">16일 유튜브 채널 '요정재형'에는 영화 '로비'의 감독 겸 배우 하정우, 배우 박병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791e9b68fa3e8c5b019a2065c25a10611882317bc3cbefff4bd0e58cd7e450" dmcf-pid="u3UR1FGkTB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하정우는 감독 겸 배우를 맡은 '로비'에 대해 "한 달에 25일씩 촬영했다. 남은 6일에는 병원 가고, 재정비했다. 다음 작품 편집은 4월부터 한다. 감독이기 때문에 전력질주하고 있다.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홍보한 적은 처음이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7223c38bd0e80c3a49b870c0552d427996890e100c4a973f5406e1388f503719" dmcf-pid="70uet3HEh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대본 리딩 횟수 서른 번도 욕을 많이 먹었다. 너무 진 뺀다고 온갖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. 계속 이유를 설명해 드리고, 일정이 안 된다고 하면 밤 11시나 아침 9시에 가능하냐고 물어봤다. 그럼 피할 길이 없다"고 웃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5c0f745b0401d582c8e1a7056309aa5bfb7e9a76562e1d194cdfbcbdaff23dd" dmcf-pid="zp7dF0XDWz" dmcf-ptype="general">감독 하정우와 처음 작업한 박병은은 "감독으로서 신뢰하는 것도 크고, 이번 현장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났다. 근데 '나는 감독은 못 하겠다'라는 생각했다. 결정해야 할 것들이 10분에 5개씩 결정해야 한다"고 전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cce9a1a27cbeb0ff1bbd7347cc80c1812684d3480c8940800618e0a2c86d282" dmcf-pid="qUzJ3pZwl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채널 요정재형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starnews/20250317063604635mlwd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tifjBKUlh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starnews/20250317063604635mlw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0dfc3ecbf740d2b98f1ed29afbba5c28d1318347a6b1eb11690ec9ceb6656fc" dmcf-pid="BGZfyYhLCu" dmcf-ptype="general"> 하정우는 "감독으로서 아직도 부족하지만, 본능적으로 나온다. 현장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, 제가 50편 가까이 작업했는데 별의별 감독님들을 겪었다. 결국엔 준비를 얼마큼 철저히 하느냐다. 현장에서는 예기치 않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맨 마지막 보루가 준비한 걸 꺼낸다. (마지막 보루는) 배우들에게 미리 얘기했던 연기 방향이었다. 워낙 배우들이 대사 숙지도 잘 해오셨다. 대사가 굉장히 많아서 어디서 뭐 하나 놓치면 리듬이 무너져 버리니까 리듬감을 미리 조율해놓고 현장에 오니까 소화가 가능하다"라고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c8c799f71a2f608471851b67473f9ee454ee94644f7a0b94d1c977f655c7a0f" dmcf-pid="bH54WGlovU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'로비'를 5천 번 본 것 같다. 블라인드 평가는 비밀"이라며 "점수를 매길 수 없는 영역의 영화다. '롤러코스터'도 사람들이 뜨악했다"고 했다. 정재형은 "(주) 지훈이도 영화 봤냐"고 물었고, 하정우는 "걔 요즘 (기분 좋아서) 맨발로 뛰어다닌다"고 말하며 '중증외상센터'의 흥행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" dmcf-pid="KX18YHSgTp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오지헌, 딸 외모 걱정했다더니 자식농사 대박…母 닮은 미모 깜짝 "키 174cm" ('미우새') 03-17 다음 “형이 잊히지 않도록, 그의 노래를 전해주세요” 재활의학과 전문의 동생의 호소 03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