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농구 BNK, 챔프 1차전에서 우리은행 꺾어 작성일 03-17 99 목록 여자농구 부산 BNK가 아산 우리은행과의 챔피언결정전 첫 판을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우승 확률 72.7%를 잡았습니다.<br><br>BNK는 오늘(16일)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53-47로 꺾었습니다.<br><br>BNK는 경기 전반을 9점차로 뒤진채 끝냈지만 3쿼터 들어 되살아난 리바운드를 앞세워 격차를 줄였고 4쿼터에서 역전에 성공, 승리를 낚았습니다.<br><br>박혜진이 14점 6리바운드로 활약했고 김소니아도 11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습니다.<br><br>박정은 감독은 여성 감독 최초로 챔피언결정전 승리를 거두는 기록을 남겼습니다.<br><br>백길현 기자<br><br>#여자농구 #BNK #우리은행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' 29개 대학 신청…전북대 등 빠져 03-17 다음 투혼의 안세영, 다리 절뚝이면서도 20연승으로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 정상 정복 03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