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세븐틴 10주년 기대”… 호시X우지 팬 파티 성료 작성일 03-17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8xjTWCnd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76304b763b0d26a28bff75fd02007eeab194a2525c07071d73e72defccadd5" dmcf-pid="z6MAyYhLJ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“세븐틴 10주년 기대”… 호시X우지 팬 파티 성료 (사진: 플레디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bntnews/20250317070504629cnjp.jpg" data-org-width="680" dmcf-mid="uRHzeJP3R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bntnews/20250317070504629cnj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“세븐틴 10주년 기대”… 호시X우지 팬 파티 성료 (사진: 플레디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100fa8c4cf9480dd766f3ff21931df70613a4cbc604ae69ba8f882ef20cc0b49" dmcf-pid="qPRcWGlonG" dmcf-ptype="general"> <br>그룹 세븐틴 새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가 팬 파티를 통해 캐럿(CARAT. 팬덤명)과 ‘찐친’이 됐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e14bdbf49ffc904dc0c9157039d1ddad028d802e3b30055c18bcdddc4b58a0c" dmcf-pid="BQekYHSgJY" dmcf-ptype="general">호시X우지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CG아트홀에서 싱글 1집 ‘BEAM’ 발매를 기념한 팬 파티 ‘THE 96ers SHOW’를 개최했다. 두 사람은 토크쇼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행사에서 다채로운 코너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2시간을 알차게 채웠다.</p> <p contents-hash="b08526365a1f5e296a60c29eeabab9375fdfb38ebe1de6f8d227ab52b2165742" dmcf-pid="bxdEGXvaeW" dmcf-ptype="general">팬 파티는 시작부터 뜨거웠다. 싱글 1집 타이틀곡 ‘동갑내기’를 부르며 객석에서 등장한 호시X우지는 공연장 곳곳을 누비며 열기를 단숨에 높였다. 각기 다른 곳에서 팬들과 교감하던 두 사람이 객석 복도에서 만나 서로를 마주보며 노래하자 함성은 더욱 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e441bf1e20131f217b263d89ff229e19f4e24e1afac545de46a6558598a3c21c" dmcf-pid="KNkvuzFOdy" dmcf-ptype="general">호시X우지는 팬들과 함께 ‘동갑내기’ 뮤직비디오를 시청하며 즉석에서 촬영 비화를 듣는 ‘드롭 더 비디오(Drop the VIDEO)’ 코너를 통해 신보에 얽힌 다양한 비화를 들려줬다. “일본 돔 투어 중 간이 작업실에서 녹음한 가이드가 ‘동갑내기’에 쓰였다”, “우리 본연의 모습을 담은 가사가 많다” 등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작업기에 팬들도 귀를 기울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464e03f702c5df84a0170e4137f1c09b1229f737f4c6db9457b606cd85fd0edd" dmcf-pid="9jET7q3IRT" dmcf-ptype="general">이밖에도 호시X우지는 우지의 TMI를 맞추는 ‘우지 쇼’, 호시의 즉석 연기를 보며 상황을 추측하는 ‘호시 쇼’, 주어진 요청을 실제 수행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‘가능BEAM 게임’ 등을 즐기며 팬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갔다.</p> <p contents-hash="2e9b4e18cbd8f603d25afbbc3a1f9e7aff643911d969c1658c07396979c35a55" dmcf-pid="2ADyzB0CMv" dmcf-ptype="general">약 8년 전 발매된 호시X우지의 첫 유닛곡 ‘날 쏘고 가라’ 무대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다. “(객석으로) 침투 가능?”이라는 호시의 말과 함께 다시 한번 객석으로 내려간 두 사람은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찰떡 같은 호흡으로 ‘무대에서 놀 줄 아는 동갑내기’의 면모를 과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83d8336367046eeb162b9904509a302541461ffc9d36c655617b5627306ce34" dmcf-pid="VcwWqbphLS" dmcf-ptype="general">호시X우지는 앙코르는 물론, 재앙코르 무대까지 선사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줬다. 싱글 1집 수록곡 ‘STUPID IDIOT’으로 팬 파티를 마무리한 이들은 ‘동갑내기’와 리더즈(에스쿱스, 호시, 우지)의 ‘CHEERS’를 연이어 불러 환호를 자아냈다. 호시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객석을 오갔고, 우지는 호시의 미발매 솔로곡 ‘Hurricane’을 즉석 무반주로 함께 부르며 열기를 고조시켰다.</p> <p contents-hash="26cacf46150bb3a23ac63516c24b9b97b169bb1385f576845a2476a0e3286688" dmcf-pid="fkrYBKUlnl" dmcf-ptype="general">호시는 행사 말미 “우지와 중학생 때 만나 어느덧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사이가 됐다”라며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. 우지 역시 “호시와 함께였기에 계속 음악을 할 수 있었다. 그만큼 많은 에너지를 받고 있다”라고 화답해 감동을 안겼다. 이들은 또한 “캐럿을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. 올해가 세븐틴 10주년인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달라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0f13f724e6f1cce11ca7deb0602f1329d0cc9941fe0d728a24bf948324d7569" dmcf-pid="4EmGb9uSeh" dmcf-ptype="general">호시X우지는 지난 13일 Mnet ‘엠카운트다운’을 시작으로 14일 KBS2 ‘뮤직뱅크’와 ‘더 시즌즈 - 박보검의 칸타빌레’, 15일 MBC ‘쇼! 음악중심’, 16일 SBS ‘인기가요’까지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해 ‘동갑내기’와 ‘STUPID IDIOT’ 무대를 펼쳤다.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곡인 만큼,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오가는 두 멤버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돋보였다. ‘BEAM’의 인기도 여전하다. 신보는 일본 오리콘의 ‘데일리 싱글 랭킹’에서 5일 연속(3월 11일~15일) 상위권을 지켰다. </p> <p contents-hash="511af59f0d887a29998cceadc4cee29d3ae7a1eead17193ceccc069e134a968f" dmcf-pid="8DsHK27vnC" dmcf-ptype="general">팬 파티를 마친 호시X우지는 세븐틴 팬미팅을 통해 팬들 곁으로 돌아간다. 이들은 오는 20일~21일 양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‘2025 SVT 9TH FAN MEETING <SEVENTEEN in CARAT LAND>’를 개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3fb13dfb1cef961e8495127af31eaca5e919a0b38067dd1b31406f87682a2144" dmcf-pid="6wOX9VzTdI" dmcf-ptype="general">박지혜 기자 bjh@bntnews.co.kr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란, ‘결혼하자 맹꽁아!’ OST ‘다시 볼 수 있을까’ 오늘(17일) 발매 03-17 다음 BTS 제이홉, 3월 18일 'Sweet Dreams' FNZ 리믹스 버전 발표 03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