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로 만들어진 故김새론, 유가족이 공개…"나 때문에 많이 울지 않길" [엑's 이슈] 작성일 03-17 10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7CW1FGk1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fbd179f3c8f20116dda419cdf741cd4abcc4f5d1c4bfd9c45de1e165909dea8" dmcf-pid="2zhYt3HEZ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xportsnews/20250317073732134cldw.jpg" data-org-width="1153" dmcf-mid="bRFTZ1WA1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xportsnews/20250317073732134cld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2f24402df3d1f84922de0905f2124a9f6daf59318081e77ea64893556f7eef9" dmcf-pid="VqlGF0XDX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) 고(故) 김새론의 유가족이 김새론의 모습을 AI로 만들어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34e37fa0787e0e83e9aeabbc1e2f229f81f819381c18c5e7ca0afae1c72eed1" dmcf-pid="fBSH3pZwGM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'권영찬TV'에는 '[단독]고 김새론님 추모하며 유가족이 만든 AI 영상! 이렇게 외롭게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! 유가족 힘내세요! 정의는 어디?'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. 해당 영상에서는 AI로 만들어진 김새론의 영상편지를 볼 수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3521effe4e273401fe16aa97dfdd004f1171e8e9ded42df638108ab7ea5fb5e" dmcf-pid="4WgEIhwMZx" dmcf-ptype="general">AI 영상은 김새론의 유가족이 제작을 의뢰해 만든 것으로, 권영찬TV는 "영상제공: 고 김새론님 유가족"이라고 명시하며 "고 김새론님 추모 영상! 하늘나라간 새론이를 지켜주세요"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7d385c464991643d2ff419fd483dda6c15530eaaf54fd39552c0d1235c2a8d" dmcf-pid="8YaDClrRHQ" dmcf-ptype="general">AI영상에서 김새론은 안녕하세요 김새론입니다"라고 인사를 건넨 뒤 "저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,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들은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한 기억들이었다. 작은 화면 속에서 그리고 스크린 속에서 여러분과 만나고 함께 웃고 울 수 있었던 순간들 정말 행복했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c443e61753bac1e48ed7a2e8e4fe7f2286ce59e1f547c2a1c2c87be3dc4374d" dmcf-pid="6GNwhSmeH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어린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. 때로는 부족한 모습도 많았고 실망을 드린 순간도 있었을 거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믿어주고 기다려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"고 전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0568b77d0bdeafa3dfa4ff0a9308ed9295639ffc5a70a9c4e5b71fd7032a048" dmcf-pid="PHjrlvsdZ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xportsnews/20250317073733438sdxh.jpg" data-org-width="1153" dmcf-mid="KSpb8P9HH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7/xportsnews/20250317073733438sdx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3bd2c987b85a5cdb9fd2e4bb22e8a7489b235d735cdd4e287e11ecaf3763ef2" dmcf-pid="QXAmSTOJX8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AI영상 속 김새론은 "나와 함께 많은 추억을 만들었던 소중한 나의 친구들, 너희 덕분에 내가 많이 웃을수 있었다. 고맙고, 나 때문에 많이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.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가족들, 저를 언제나 따뜻하게 감싸주고 지켜봐줘서 고맙다. 부모님, 동생들 늘 곁에서 응원해주고 힘이 돼줘서 정말 고마워. 비록 이제는 볼 수 없지만 제 마음은 언제나 우리 가족 곁에 있을 거야"라며 가족, 지인들에게도 메시지를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ee6462468780b5b6f24cd42d53f3e6252e4dbaf18b9f22c2152909afd647a06" dmcf-pid="xZcsvyIiH4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"앞으로도 저를 기억해 주신다면 밝고 따뜻했던 모습으로 기억해달라.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.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했다. 그리고 사랑한다"며 말을 끝맺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c714696171b4b1f915395ae19fc618649490c136e9039d5428d299bccbd0851" dmcf-pid="yiu9PxVZ5f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'권영찬TV'는 '아저씨', '여행자', '바비', '도희야', '이웃사람', '마녀보감', '그녀들' 등 필모그래피와 일상 사진을 보여준 뒤 "아름답고 소중했던 그녀와의 시간들은 우리의 기억속에 영원히 함께 합니다"라며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. </p> <p contents-hash="7d24ffc5f36103d6f5071f0c7dbeca8945256154a09b31b9a0fef682d21ff6d3" dmcf-pid="Wn72QMf5t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세상을 떠났다. 그가 세상을 등진 뒤 유가족은 유튜브 채널 '가로세로연구소'(이하 '가세연')를 통해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김새론과 교제했으며, 김수현의 소속사가 김새론에게 위약금 7억 변제를 요구해 경제적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. 이에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교제를 한 것은 맞으나,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가 아닌 성인이 된 후였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.</p> <p contents-hash="9c1d8147d4e96c29c56f3d473cdc5e2007c3a827a5730d1fd050bbfedd9c8ee5" dmcf-pid="YLzVxR41H2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17일 故 김새론의 유가족 측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는 서울 경찰청에 유튜버 이진호를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. 고소장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도 진행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66d2ca3881bdef770b79c6f870223dd54676096c4f3689fdc592c8a996389b9c" dmcf-pid="GoqfMe8tY9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'권영찬TV'</p> <p contents-hash="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" dmcf-pid="HyokOCDxYK" dmcf-ptype="general">김예은 기자 dpdms1291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X노정의, ‘죽음의 법칙’ 깨고 서로 구원…해피 엔딩 (마녀)[TV종합] 03-17 다음 메모리 웨이퍼 절단 '1000조분의 1초' 경쟁 03-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